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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벚꽃
어제 부산의 날씨는 맑음 ^^ 만연한 봄날씨!! 최근 날씨는 흐림 + 비오는날의 연속이라서 봄느낌 아예 안났는데, 어제는 봄 같았다!! 헤헤^^ 근데 오늘부터 또 비비비...온다고 해서, 벚꽃 다 떨어지기 전에 구경하러간 온천천 벚꽃! 역시 사람 많았다!! 온천천 벚꽃은 진짜 숱이(?) 많고 ㅋㅋ 조명에 비친 밤 풍경이 너무 와따다~ 매년 보러 간듯 ^^ 진해에 벚꽃이 참 궁금한데 ㅠ 차 엄청 밀린다고 해서 못갔는데 살짝 후회됨! 매년 보는 꽃인데 왜이렇게 매년 이쁘단 말이냐 ㅋㅋ 이번 주말에도 안떨어지고 계속 피어 있음 좋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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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수국축제 유구색동수국정원 6월 꽃구경 6월 꽃구경은 유구색동수국정원~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에 핀 수국이 궁금해 이른 새벽 시간을 달려 아침 7시에 도착 했어요. 꽃이 만개하지 않은 상황이란걸 알고 방문했기에 꽃에 대한 기대감보다 유구천변을 따라 걷는 아침 산책의 여유가 더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열씨미(2026.6.16)~ 매년 이맘때면 궁금해지는 수국 핫플이 몇 곳 있는데요. 그 중 공주 수국은 화려하지 않지만 은근히 기대되는 곳이었어요. 주차는 마을길 안쪽 공터에 주차를 하고 공주 수국축제가 열리는 공원으로 향했어요. 이른 아침 도착했기에 유구색동수국정원을 찾은 여행자는 우리외엔 아무도 없어 고요하고 조용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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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