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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 posts![[일본여행] 교토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벚꽃구경](https://img.zoomtrend.com/2017/05/10/b0143701_58ee3937837b6.jpg)
[일본여행] 교토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벚꽃구경
기모노입고 야사카신사로 :) 일본식 요정과 게이기[藝妓]들의 거리인 기온[祇園]과 마주해 있다. 이 신사는 액과 화를 면해주고 상업을 번성하게 해준다고 하여 시민에게 친밀감을 주는 곳이다. 뒤에는 마루야마[円山]공원이 있으며, 해마다 7월에는 교토의 3대 축제의 하나로 유명한 '기온마쓰리[祇園祭]'가 열린다.[네이버 지식백과] 야사카신사 [八坂神社(팔판신사)] (두산백과)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기모노 입고온 사람들오 많고^^ 저 종치는거 해보려고 줄이 길었어요 ^^ '설렁설렁 거닐어요 길에는 맛난 푸드트럭도 가득하고~뭔가 우리나라 유원지 느낌^^ 옆에는 마루야마공원이랑 연결되나봐요 공원에 피크닉나온 사람들도 많던 사격게임은 일본에도 있네요 ㅋㅋ 흐드러지던 벚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전편
봄비가 내리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사당역에서 친구 준짱과 만났다. 지난 송년회 때 소화도 시킬 겸 관악산에 올라 관음사 국기봉과 선유천 국기봉까지 다녀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 되었으니 이번에는 날씨 좋은 날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라보기로 한 것이다. 산에는 철쭉과 진달래가 고운 자태를 뽐내느라 한창이었다. 황사 때문에 뿌옇기는 했지만 서울타워 너머로 도봉산까지 보일 정도로 화창한 날씨였다. 산에도 벚나무가 있었다. 등산로를 하얗게 물들인 벚꽃잎에서 운치가 느껴진다. 산벚나무의 벚꽃. 서울의 많은 산들이 그렇듯이 둘레길 구간은 걷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봉우리 위에 태극기가 펄럭인다. 관악산에는 11개의 국기봉이 있
![[일본여행] 오사카 여행 2일차 쿄에츠 기모노렌탈, 도토루커피, 야사카신사, 교토산책, 니싱소바, 철학의 길, 하루코마스시](https://img.zoomtrend.com/2017/04/16/b0143701_58ede78e1b3d0.jpg)
[일본여행] 오사카 여행 2일차 쿄에츠 기모노렌탈, 도토루커피, 야사카신사, 교토산책, 니싱소바, 철학의 길, 하루코마스시
아침은 편의점에서 사온 랩 샌드위치로 ^^ 9시에 기모노렌탈을 예약해둬서8시 50분까지 샵에 도착해야했기에 ㅎㅎ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전날 저녁에아침을 미리 사놓았어요 후다닥 먹고 준비하고 출발 기모노 대여점 쿄에츠 예약은 웹사이트에서 미리 해갔고 ^^기모노 처음입어봐서 너무 재밌었다는 제가 고른 기모노는 요거 ^^ 제 뒷모습 찍은거여요 앞모습은 부끄러우니까 ㅠㅠ;쿄에츠 후기는 따로 또 올릴게요 기모노입고 당떨어진 우리는교토 도토루가 보이길래 가서 커피를ㅎㅎ라떼와 허니카페오레 둘다 아이스로어제는 그냥 밀크레이프를 먹었으니오늘은 딸기밀크레이프로 ^^ 어제도 오늘도 어쩌다보니 도토루..ㅎㅎ 야사카신사 가는길에 넘 귀여운캔디가게 구경파파버블같은 수제캔디집인데 넘 귀여운 캔디가 많아서

양재천 벚꽃구경
주중에 양재천으로 벚꽃구경을 다녀왔다. 잠실대교 남단을 지나서 한강변에 홍매화가 몇 그루 심어져 있기에 사진에 담아 보았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양재천 벚꽃은 지난 주말이 피크였고 이번 주 들어서서는 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미 절정이 지났기에 풍성한 수양벚꽃을 볼 수는 없었지만 수양벚나무는 그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기에 여전히 인기가 있었다. 양재천 양쪽으로 늘 푸르른 상록수와 하얀 벚나무가 어우러진다. 양재천에는 분홍색 벚꽃을 피우는 수양벚나무도 있다. 양재천도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잘 가꾸어져 있는 곳이다. 벚꽃이 많이 져서 바닥을 하얗게 물들이고 있었지만 그래도 왕벚나무의 벚꽃은 아직 탐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