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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8일자 RAW 간략 리뷰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간략 리뷰를 올리고 내일 드래프트에서 자세한 리뷰 기대해주세요. 양해 바랍니다. 1. RAW의 커미셔너 스테파니 맥맨이 믹 폴리를 GM으로 임명시켰고 스맥다운의 커미셔너 쉐인 맥맨은 대니얼 브라이언을 GM으로 임명시킵니다. 2. 새미 제인과 세자로가 크리스 제리코와 케빈 오웬스를 이깁니다. 3. 대런 영이 알베르토 델 리오를 이깁니다. 4. 12인 태그팀 매치에서 클럽과 와이어트 패밀리가 존 시나, 빅 캐스, 엔조 아모레, 뉴 데이를 이깁니다. 5. 배런 코빈이 신 카라를 이깁니다. 경기 후, 칼리스토가 나오자 배런 코빈이 링 밖으로 나갑니다만 오히려 배런 코빈이 칼리스토를 바깥으로 끌어 공격합니다. 6. 사샤 뱅크스 & 베키 린치 VS 샬럿 & 데이나 브룩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더 클럽 인터뷰 클럽이 존 시나와 손을 잡은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조롱하고 AJ 스타일스가 ESPYS 어워드 리허설 때문에 불참한 존 시나를 만나기 위해 LA까지 제트스키를 타고 만날거라고 말합니다. 5경기: 히스 슬레이터(w/커티스 액슬, 보 댈러스) VS 타이터스 오닐 소셜 아웃캐스츠는 오늘도 경기에서 졌습니다. Winner: 타이터스 오닐 사샤 뱅크스 인터뷰 사샤 뱅크스가 데이나 브룩을 이기고 샬럿으로부터 타이틀을 획득하겠다고 말합니다.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에서 와이어트 패밀리와 뉴 데이가 난투극을 벌이는 영상이 나옵니다. 뭐랄까 TNA에서의 브로큰 매트 VS 브라더 니로(...) 하디 보이즈의 싸움이 생각나네요.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1)
지난 스맥다운에서 브록 레스너의 썸머슬램 상대로 랜디 오턴으로 결정이 났고 얼마 전 열린 UFC 200에서 마크 헌트를 이겼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배틀그라운드도 드래프트도 정말 얼마 남지 않는 시점입니다. 과연 이번 RAW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도 요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No.1 컨텐더 배틀로얄 링 위에는 보드빌런스, 더들리 보이즈, 우소스, 돌프 지글러 등의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폴로 크루스가 등장하는데 중계석에 있는 미즈가 이번 배틀로얄의 승자가 배틀그라운드에서 자신한테 도전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경기가 치열하게 이어지고 마지막 순간 아폴로 크루스와 배런 코빈이 동시에 탈락하면서 의외로 대런

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존 시나 세그먼트 존 시나가 팬들이 평소보다 열정적이지 않다고 하면서 AJ 스타일스와 처음 맞붙었을 때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클럽을 비난하면서 이들을 불러내고 클럽이 등장합니다. AJ 스타일스는 존 시나는 징징대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러면서 자신이 시나가 받는 대접에 비해 불공정하다고 말합니다. 설전이 이어지다 클럽이 링 위에 올라가 시나를 공격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해 존 시나를 구하고 시나, 엔조, 캐스가 클럽을 쫓아냅니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식스맨 태그팀 매치가 성사가 되었습니다. 이걸로 시나와 AJ의 2차전은 썸머슬램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샤이닝 스타즈 프로모 샤이닝 스타즈가 푸에르토 리코는 미국에 비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