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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 관객수 및 줄거리 전도연 특별출연함
영화 백두산 관객수 및 줄거리 전도연 특별출연함2월10일 이후로 쭉 설날 명절이 시작되고 난 뒤 계속해서 밤마다 다양한 무비 시리즈들을 시청하고 있다! 케이블도 그렇고 지상파에서도 유일하게 자주 틀어줘서 좋은 날들인 것 같다. 물론 넷플릭스라는 요즘 주로 보는 OTT 서비스가 있긴 한데 거기서는 없는 작품들 볼 수 있어서도 좋고. 그중에 하나가 바로 영화 백두산이다. 넷플에는 없더라. 그리고 하정우, 이병헌 주연. 평소 이거 보고싶었는데 마땅히 기회가 없으셨던 분들은 오늘 14일 일요일 저녁9시에 OCN에서 1부, 2부 나눠서 틀어주니까 그거 보시면 될듯? 어차피 뭐 내일 연차이신 분들도 있겠고. 푹 쉬어도 되니까.백두산, Ashf.......
백두산 (2019) / 이해준 + 김병서
출처: 다음 영화 활화산으로 바뀐 [백두산]의 폭발로 서울 강남까지 건물이 무너지는 재난이 터지고, 이를 막기 위해 재미교포 출신 지질학자 강봉래(마동석)의 분석을 따르기로 한다. 하지만 강봉래의 계획을 따르기 위해 미국 중심으로 해체 중인 북한의 핵을 탈취해 백두산 지하 광산에서 폭발 시켜야 하는 작전을 시작하고 임신한 부인(수지)과 살기 위해 제대를 앞두고 있는 조인창(하정우)을 팀장으로 한 특수부대가 파견 된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한 불가능에 가까운 특수 작전을 속을 알 수 없는 1급 비밀 요원과 함께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다룬 액션 영화. 헐리웃에서 익숙한 플롯과 소재를 흔하게 사용하는 편인 남북 관계를 활용해 한국 영화로 이식했다. 전체적으로는 1990년대 말에 유행했던 [더 록][
[영화 / 왓챠] 비스티보이즈 _ 2020.4.1
윤종빈+하정우만으로 볼만하지.거기에다가 상황을 개판으로 끌고가는게 참 재밌다. 업계 이야기만으로도 재밌게 볼만함.근데 실제로 이런지는 모르겠다.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냥 화류계 뒷얘기만으로도 재밌다.거기에 은근히 망가져가는 사람들 윤계상 보는게 또 느낌이 좋다하정우의 미친연기... 연기인가? 원래 그런 놈인가 싶은 연기도 존나 짱임. 운종빈은 이런 개판이야기를 참 잘 만드는거 같다.보는 맛이 있음. 칫솔이 왜이렇게 많아?ㅋ
암 살
대학의 옛 친구가 제작을 하고 배우자가 만든 영화라서 너무 늦었어도 관심을 갖고 집중력 있게 감상을 했다. 옛 친구가 제작한 영화는 결혼 전후를 구분해 여러 편 봤고 배우자가 만든 영화도 여러 편 보아서 그는 이름을 기억해 그에 따라 따로 분류가능한 우리나라 여러 감독 중 한 명이다. 오랜 영화학 용어에 작가주의라는 용어가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작가를 분류하기도 어렵고 작가를 표방해도 주의주장과 실천이 뒷받침되지도 않는다. 영화는 상품으로 흥행 성적이 뒷받침하는 경제재거나 예술로 수상실적이 뒷받침하는 문화재다. 영화를 만들 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겠지만 결국 어느 한 편으로 방향을 틀어야 게 중 하나라도 건사하는 게 우리 영화계의 경쟁 환경이다. 문화산업의 경쟁적 환경이 살아있는 힘을 가질 때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