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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드니 빌뇌브의 "듄" 캐스팅이 점점 화려해지네요.
드니 빌뇌브만큼 흥행과 거리가 멀지만 차기작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 없는 감독도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간에, 현재는 듄을 준비중이죠. 그 긴 소설을 어떻게 처리 할 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캐스팅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레베카 퍼거슨 (혹은 페르구손) 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닌데, 만약 되면 폴 아트레이드의 어머니인 레이디 제시카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폴 아드레이드는 이미 티모시 살라메에게 할당 된 듯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사랑의 강렬함과 자연스러움에 관하여
결국 이 영화도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몇몇 영화에 관해서 도저히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에 바로 얼마 전 매우 많은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이 영화 덕분에 계속해서 한 주에 최도 두 편 이상은 소화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였기 때문에 뺄 수도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이야기는 사실 감독입니다만, 저는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 엠 러브 정도는 본 것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