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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메어 1994 스팀공포게임 신작 플레이 후기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 팬이라면 추천
안녕하세요, 제이디입니다 )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스팀공포게임 데이메어 1994 샌드캐슬이 8월 31일에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미 발매일 전에 데모 버전이 공개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초반부는 미리 플레이 해보는 것이 가능했는데요.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초반 구간에서 보여준 스토리의 몰입감과 긴장감은 본편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내용들을 궁금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했다는 생각입니다. 전작에서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준수한 스팀공포게임이라는 평가가 있었음에도 국내 유저들에게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많이 알려지지는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전작의 프리퀄 격인 이번 신작 데이메어 1994 샌드캐슬.......

데이메어1994 샌드캐슬 스팀공포게임 한글화 출시 예정작 데모 플레이
안녕하세요, 제이디입니다 ) 8월 중순이 넘었는데도 무더운 여름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휴가를 떠나 바닷가로 간다거나 산에서 삼림욕을 하는 등 각자의 피서 방법을 통해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게이머이니만큼 시원한 집 안에서 등골이 서늘해지는 스팀공포게임을 즐기는 것도 꽤 좋아하는데요. 갈수록 발전해가는 그래픽 기술과 음향효과 덕분에 현실감 면에서는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기에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기에는 제격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침 8월 30일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스팀공포게임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 인베이더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데이메어1994 샌드캐슬이 그 주인공입니.......
"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블루레이 박스를 샀습니다.
결국 이 작품군을 다 모으는건 앞쪽 세 작품을 블루레이로 구매 하면서 끝나게 되었습니다. 3부작을 따로 살까 했습니다. 스틸북이 싫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 작품이 한 박스 안에 들어가야 공간 절약이 되겠더군요. 후면은 전부 밀라 요보비치 입니다. 참고로 왼쪽부터 2, 3, 1 순서 입니다. 디스크는 석 장 입니다. 참고로 2편은 확장판도 들어가 있더군요. 전부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이렇게 6부작을 다 모았죠.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막 사면 안 되는데, 이 시리즈를 간간히 다시 찾게 되어서 말이죠. 심지어 5편은 평가도 나쁜데, 묘하게 다시 보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가고 있습니다. 표지는 뭐......사실 별 기대는 안 했습니다. 음성해설이 빠졌습니다. 뭔가 해설을 계속 집어넣으려던 시리즈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 독특한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나긴 했는데, 앞쪽 3부작을 블루레이로 교체하는 작업을 해놔서. 그게 또 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