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

포스트: 87|아이템:레지던트 이블(0)
Tags

Posts

87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더 킹' 1위,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더 킹' 1위,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더 킹'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아한 세계', '관상'의 한재림 감독 연출. 제작비 100억원 이상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1310개관을 잡고 몰아쳐서 첫주말 131만 2천명, 한주간 185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53억 7천만원. 제작비와 기대치, 그리고 개봉 규모에 걸맞은 좋은 스타트입니다. 제작비가 제작비인만큼 손익분기점이 350만명이나 됩니다만 이 흥행세가 이어진다면 걱정할 필요 없겠지요. 줄거리 :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는 우여곡절 끝에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북미 박스오피스 '23아이덴티티' 샤말란 신작 1위

북미 박스오피스 '23아이덴티티' 샤말란 신작 1위

한국에는 2월 개봉 예정인 '23 아이덴티티'가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격파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원제는 'Split'입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초저예산이었던 '더 비지트'를 성공시키고 2년만에 들고 온 신작. 23개의 인격을 지닌 다중인격체 남자와 그가 납치한 세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호러 스릴러.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 제임스 맥어보이라는 A급 배우가 주연을 맡긴 했습니다만 제작비는 1천만 달러의 저예산 영화입니다. 303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019만 달러를 기록.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확실하게 눌러버린데다 제작비 대비 수익으로 생각하면 첫주말 수익만으로도 호쾌하게 손익분기점을 넘겨버렸습니다. 상영관당 수익은 1만 3229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대단히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예고편입니다.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6일

드디어 이 기나긴 시리즈도 끝나갑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그냥 그랬습니다만, 2편부터는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죠. 3편은 영 엉망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도 짝수번 영화들이 그럭저럭 볼만하다고 기억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5편도 그닥 재미있게 보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기나긴 시리즈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제가 학창 시절에 시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회사가 세 번 바뀌고 나서야 영화가 끝나네요. 일단 그래도 가시는 길은 좀 잘 해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다 그렇듯, 예고편은 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