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디바이너

포스트: 5|아이템:워터디바이너(5)
Tags

Posts

5 posts
2015년 영화일기-10월(숀더쉽~겁쟁이 페달)

2015년 영화일기-10월(숀더쉽~겁쟁이 페달)

2015년 10월 기온이 여름과 겨울을 넘나들어 다소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가을 축제도 기웃거리고 영화, 음악회, 독서 등 다채롭게 즐겨 오랜만에 힐링을 할 수 있었던 한 달이었다. 이제 일로 좀 바빠지기를.... (영화관 관람* 10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8편) /여의도CGV-앞으로도 이선균은 믿고 불 수 있을 듯! * 강력 추천! -부자들의 게임지로 전락한 세상을 단편적으로 그림. 사막의 장면들이 다소 밋밋하여 아쉬움. -주인공의 갑작스런 변신 활약이 다소 억지스러우나 후반 빠른 첩보액션 전개는 볼만. -영화의 오락적 재미와 메시지가 적절하게 배합됨. 추천! &lt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의 도전과 고민을 느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6월 8일

감독;러셀 크로우출연;러셀 크로우, 올가 쿠릴렌코, 제이 코트니러셀 크로우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1월 28일 개봉전 라이브톡 행사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러셀 크로우의 첫 연출작 이 영화를 1월 28일 개봉전 라이브톡 행사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다양한 장르가 섞인 가운데 러셀 크로우의 도전과고민은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1차 세계대전때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전사한 아들의 유해를 찾으러 가는 한 아버지의 모습과 그 이후의이야기를 보여준다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여러 장르의 이야기가 섞인 가운데왠지 모

국내 박스오피스 '빅 히어로' 2주차에 역전 1위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빅 히어로' 2주차에 역전 1위 등극

지난주 2위로 출발했던 '빅 히어로'가 2주차에 1위에 등극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9% 감소한 61만 1천명, 누적 관객수는 173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38억 2천만원. 전주보다 잘 나와서 1위를 한건 아니지만, 2주차 낙폭이 7.9% 밖에 안된다는건 대단한 일이죠. 우리나라는 북미 쪽과 달리 종종 흥행작들이 독주 태세로 들어갈 때 비정상적으로 낮은 낙폭 혹은 반대로 상승하는 경우도 아주 드물지는 않지만.... 2위는 전주 3위였던 '국제시장'입니다. 이쪽도 여전히 강하네요. 주말 42만명, 누적 1272만명, 누적 흥행수익 988억 8천만원. 흥행수익도 천억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게다가 '7번방의 선물' (1281만명) 을 넘어서 역대 국내 박

  워터 디바이너 / The Water Diviner (2014년)

워터 디바이너 / The Water Diviner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28일

감독러셀 크로우출연올가 쿠릴렌코, 러셀 크로우, 제이 코트니개봉2014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미국 오늘 러셀 크로우의 장편 데뷔작인 [워터 디바이너]를 보고 왔습니다. [이퀄라이저]도 함께 보려고 했는 데,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아무튼 [워터 디바이너]라는 영화의 제목을 어디서 들었나 했다가, 영화를 보니 기억이 났습니다. 워터 디바이너라는 말은 수맥을 찾는 사람을 뜻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호주라는 아웃백은 대부분 황량한 땅으로 이루어져있어 내륙에는 비를 보기가 쉽지 않은 데요. 5개월 동안 비를 한번도 못봤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폭우가 오면 아주 다 휩쓸려갈 정도로 무서웠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 데요. 정말 비가 오지 않으면 구름을 향해서 총을 발사 하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