뮨달의요정
포스트: 2
Posts
2 posts
10월에 본 영화들
10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 리들리 스콧, "마션" 스콧옹 어깨에서 힘을 뺀 비결이 뭐요? 앤디 위어 선생?? 로버트 저메키스, "하늘을 걷는 남자" 저메키스가 제안하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또는 악화시키는 방법 노덕, "특종: 량첸살인기" 현대 사회에서 뉴스를 만들고 즐기는 바람직하고 유쾌한 방법. 진짜? 권오광, "돌연변이" 거울 속의 당신 얼굴은 정상으로 보이십니까? 허종호, "성난 변호사" "베테랑"의 잔영을 떨쳐버리기엔 이선균에게 지워진 짐이 너무 많아 론 쉐르픽, "라이엇 클럽" 이런 넘들끼리 붙어먹으니 뭐도 국정화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리그레션" 아메나바르의 이름이기에 안타까운, 너무나

2015년 영화일기-10월(숀더쉽~겁쟁이 페달)
2015년 10월 기온이 여름과 겨울을 넘나들어 다소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가을 축제도 기웃거리고 영화, 음악회, 독서 등 다채롭게 즐겨 오랜만에 힐링을 할 수 있었던 한 달이었다. 이제 일로 좀 바빠지기를.... (영화관 관람* 10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8편) /여의도CGV-앞으로도 이선균은 믿고 불 수 있을 듯! * 강력 추천! -부자들의 게임지로 전락한 세상을 단편적으로 그림. 사막의 장면들이 다소 밋밋하여 아쉬움. -주인공의 갑작스런 변신 활약이 다소 억지스러우나 후반 빠른 첩보액션 전개는 볼만. -영화의 오락적 재미와 메시지가 적절하게 배합됨. 추천!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