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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서 피싱 메일
국민비서 고지서 메일이 왔다. 피싱이다.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다 보니 국민비서로 메일이 왔다. "새로운 전자문서가 도착했어요" 어랏? 지금까지 국민비서는 카톡이 뜨던데 카톡이 안 떴나? 내가 안 볼수도 있지라는 생각에 다시 내용을 보니 경찰청 고지다. 약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최근 법칙금 낼 일이 있으니 진짜인가 싶은거다. 법칙금을 바로 냈는데...또 왔네??? 이러면서 확인하러 가기를 누른 것이다. 비밀번호를 넣었는데 로그인이 안 된다. 잠깐... 비번이 뭐지??? 자동로그인에 비번이 크롬에 입력되어 있다보니 신경을 쓰지 않아 이렇게 가끔 헷갈릴때가 있다. 카톡을 보려다가 다시 이거 뭔가 수상하다 싶어.......

운전학원 도로 연수, 이제 집 앞에서도 가능하다
경찰청이 '도로 연수 교육'과 관련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시행규칙을 개정합니다. 그동안 면허를 취득한 초보운전자들이 운전 숙달을 위해 도로 연수 교육을 받고자 하는 경우, 직접 인근 운전학원을 직접 방문해야만 하는 불편이 있었죠. 또, 비싼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등록된 학원이 아닌 불법 도로 연수 교육을 받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게다가 불법 교육은 보조 브레이크 미장착 등에 의한 사고 위험이 크고, 자동차 보험이 완전하지 않아 사고 발생 시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이에 따라 경찰청은 운전학원 제도 개선에 나서게 됐습니다. 우선, 운전면허가 있음에도 수강생이 운전학원을 직접 방문.......
사실혼 숨기고 한부모가족 수당 챙긴 ‘벤츠’ 학원장 관계기관 ‘이첩’
사실혼 숨기고 한부모가족 수당 챙긴 ‘벤츠’ 학원장 관계기관 ‘이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734 권익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부정수급 신고 증가 추세…올 8월 말 현재 852.5% 증가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부정수급 신고 등이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민권익위의 집계에 따르면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부정수급 신고는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40건 대비 2025년 8월 말 현재 381건으로 852.5% 증가했다. 이처럼 사실혼을 숨기고 한부모가족 수당을 챙긴 ‘벤츠’ 학원장 등이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이첩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9일 위장이.......

"음주운전 후 술타기 안 돼요!" 경찰, 새 도로교통법 알리는 카드뉴스 선봬
경찰청이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도로교통법 및 시행령 등 개정 내용을 쉽게 풀이한 카드뉴스를 공개했습니다. 이달 4일부터 시행중인 새 도로교통법(제 44조 제 5항)은 주취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자동차나 자전거 등을 운전한 후 음주 측정을 곤란하게 할 목적으로 추가로 술을 마시는 행위를 '음주 측정 방해 행위'로 정의하고 이를 금지합니다. 음주 측정 방해 행위 시 초범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요. 면허 취소도 가능합니다. 시행령 개정으로 음주 상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또는 자전거를 운전한 후 음주 측정을 방해하면 각각 13만원, 10만원의 범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