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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퍼레이드 4일차 중간보고
오늘은 학교도 공강인 날이어서 지하철에서 달린다든가 한 것도 없었고, 당장 공부를 하느라 바빠서 이전 3일에 비해선 힘을 뺀 편입니다.그래도 포인트로는 7,000점, 관객 수로는 25만명 정도를 추가했네요. 보상 카드의 경우, 하위는 마침내 15성 달성에 성공했고, 상위는 8성입니다.앞으로 상위 획득 속도는 오늘처럼 하루에 2~3장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 외에는... 싸부 팬 수는 250만명을 달성했고, 미치루 팬 수가 200만명에 도달했습니다! 그리하여 싸부에 이어 미치루도 댄스 포텐셜을 10까지 올렸네요.이제 싸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들어오는 포텐셜은 SSR을 보고 찍기 위해 킵을 해 둬야 겠습니다. 내일은 밤에 대전으로 내려가는 관계로 중간보고를 할 수 있는 상황이

20180209 홍콩 - 사이쿵 (1) 시내, 간단한 트레킹
사이쿵이라고 한글로 쓰고, Sai Kung이라고 영어로 쓰고, 西貢이라고 한자로 쓴다. 사실 사이쿵은 홍콩섬이나 구룡 쪽에서는 거리 때문에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Clear water bay 쪽에서는 생각보다 금방 갈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들를 수 있다. 반대로 Clear water bay 쪽에서 란타우 섬이나, 다른 곳을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사이쿵은 MTR(홍콩의 지하철)이 없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 사이쿵까지 가는 버스는 조사해보면 드문드문 있으니 어렵진 않을 것이다. 버스를 타고 오면 2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내린다. 사이쿵으로 들어오면서 첫번째는 Sai Kung Town Hall 이며, 두번째이자 마지막은 Sai Kung Bus Terminus 이다. 마지막 버스정류

내 첫 번째이자 마지막 여행 저널
언젠가 밸리에 올라온 여행 저널 포스팅을 보고, 나도 저런 거 있었는데 싶어서 친정집에서 여행 저널을 찾아냈다.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읽어보니, 내가 그때 참 뭘 몰랐었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여러 모로 많이 바뀌었구나 싶기도 하고, 그때도 글씨는 참 성의없게 썼구나 싶기도 해서 웃음이 났다. 그땐 그랬었지~~ 를 한 번 들어보세요~ ㅋㅋ 내 첫 번째 해외여행지는 중국이었다. 당시 중국역사도 배우고, 중국어도 배우고, 중국인과 썸도- _- 탔던 내게 행선지는 별로 고민거리도 아니었다. 그리고 그때만해도 아직 여타 여행지에 비해서 비용이 상당히 저렴했던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저널은 그냥 평범한 공책이었다. 원래 노랑, 빨강 같은 원색을 좋아해서 역시나 쨍한 주황색의 표지도 마음에 들었지만,

고속버스터미널 아이폰6s 유플러스 알뜰모바일(구 유모비) LTE 속도측정
오랫만에 속도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핸드폰: 아이폰6s (iOS 11.3 베타6, 빌드넘버 15e5216a)통신사: U+알뜰모바일 (GS25 15+ 요금제)측정앱: 벤치비시간: 오후 12시경 (2018.03.30.)장소: 고속버스터미널 (서울)반복: 세부 장소별 각 1회, 총 4회 1. 고속버스터미널 중앙 버스정거장 : 다운 113 Mbps, 업 36.7 Mbps 2. 지하철역 상가 : 다운 161 Mbps, 업 5.73 Mbps 3. 지하철 승강장 : 다운 157 Mbps, 업 29.9 Mbps 4. 3호선 지하철 차량 내 : 다운 140 Mbps, 업 24.7 Mbps 평균 다운로드 속도: 142.8 Mbps (표준편차 21.82)평균 업로드 속도: 24.3 Mbps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