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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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FF 시리즈는 어디서 발을 잘못 들인걸까
1어디?410까지는 좋았다512겠지 평범하게 생각해서612는 양작 따라서 13 이후에 돈을 못볼어서 붕괴했다 오랜만에 긴거 했다... FF의 가장 큰 문제는 시발 QA라고 품질 관리 안하냐! 912에서 나바타메한테 스토리 쓰게 한 다음부터10 표면적으론 10이지만, 근본은 711최대 히트작이 7 그 다음 작품이 문제지13>>11 7이 노무라의 폭주로 만들어진거라고30>>13 폭주든 뭐든 7 이후에 얼마나 벌었다고 생각하냐 6까지랑 비교가 안되는 매상임1413도 15랑 비교하면 그나마 게임 제품으로서 갖춰짐155까지는 왕도 판타지였는데1713-2 근처부터 뭔가 이상해짐29>>17 13 시점에서 쓰레기잖아51>>29 13도 13-2도 재밌는데18

펭귄 하이웨이(ペンギン・ハイウェイ, 2018) 감상
아마도 다른 의미로 잊지 못할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이야기 제목이랑 포스터만 보고 동생 데려갔다가 시작부터 초등학생이 '가슴'하는 바람에 뭐지 했던 이야기 그런 주제에 잘만들어진 SF여서 굉장히 흥미깊게 본 이야기 그리고 누님이 굉장히 아름다웠던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동네에 펭귄이 나타난다면 으로 시작해서실험을 거듭하며 세계의 끝이라는 가설에 이르는 내용은 굉장히 흡입력있게 다가옵니다.그리고 그 안에 소년의 사랑과, 소녀의 사랑 그리고 실연까지 잘 녹여냈습니다 원작 작가가 '다다미 넉장 반의 세계일주',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유정천 가족' 등으로 유명한 모리미 토미히코였는데도 불구하고 무대가 교토가 아니고 그 정신없는 문체가 느껴지지도 않아서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마지막에 대단

경찰 씨「대량으로 Tv 게임 압수했으니까 보도용으로 늘어놓는다!」
1 2 쩐da 4 중고가게 열자 키야~ 장관이네 7무쌍시리즈 좋아하는구나13 PS4도 스위치용 소프트도 대량으로 있었으니 상당히 번거 아니냐 15 아~좋습니다요~ 18가게 가서 게임한다고 노벨 게임 하는 녀석은 없었다고19늘어놓는거에 관해선 유능함 진짜21 경찰 중엔 게이머도 있을테고 늘어놓을 때 즐거웠겠지 92>>21 게임 좋아해도 늘어놓기만 하는게 즐거워?24초 드래곤볼Z라니 그립다 속편 나왔으면 했는데25항상 유도장에 꺼내놓으니까 곤란48드래곤볼이나 나루토는 해본 적 있다49넷카페나 만화 카페에 게임기 없냐? 그건 세이프인건가

아키하바라에 엄청나게 야한 여자가 나타남
1 응호~ 2 기둥이잖아 3 신주쿠잖아 오른쪽 위에 현수막ㅋㅋㅋ 몰래 보지 말고 차분히 보랰ㅋㅋㅋㅋ 4 몰래 몰래 보고 있는 네가 더 신경쓰여5오른쪽 위에 웃음8일본도 끝났구만12키못13주물러도 되냐 이거14존나 역겨운데15기둥의 여자96흐응, 야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