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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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입다물고 애니 못보는 놈들「원작충」「작화충」「성우충」

1나머지 하나는? 4연출은 세이프지?6실황충가만히 뭘 보지 못하게 되어부럿어... 7리얼타임충5그런 놈들이 태어난 건 애니 업계의 마케팅 전략의 산물이지? 잘 모르지만9>>5 이런 거 알면서 잘 모르지만 하고 덧붙이는 놈들이 제일 역겨움8너네들11완결돼지12그림이잖아 충13밀리오타18초보의 평론가 흉내내는 의견이잖아19나한테 (감독따위) 시켜라 충22각본충 이야기 내용의 나쁨을 전부 각본에 떠넘김23계속 집중해서 보질 못하니까 핸드스피너 같은거 돌리면서 본다25>>23 그립네 지금은 타피오카의 시대라고26나도 타피오카 돌리면서 보고 있다24입다물고 나서 좋은 작품이 태어나는 건 세상의 이치27매상이랑 각본이랑 감독 밖에 모르는 놈들 싫다 작화 말하는 놈들은

나라말싸미

무명병사의 격납고|2019년 7월 26일

1. 일본 승려가 팔만대장경 내놓으라고 생떼부리는 장면- 조선 초기에 대마도를 밞아줘서 대마도주가 우리 조정에 빵셔틀하고 있었던 상황. 일본 본토야 뭐 지들끼리 죽고 죽이던 시절이었으니. - 조선 초기였으므로 아직 개업빨(?)이 살아있던 시절에 승려가 궁궐에 저렇게 출입할 수가 없음. 승려도 강제로 환속시키던 시절인데. - 따라서 "왜나라 중놈 새끼가 무슨 지랄염병이냐"하면서 목을 날리기 전에, 처음부터 일어날 수 없는 일. 2. 사관들이 쪽팔려서, 압력에 못이겨서 안적었다는 말. - 아마도 수정실록을 근거로 저런 말을 만드는 것 같은데... - 왕권에 위협이 된다 싶으면 아빠 친구도 조지고, 처남도 사돈도 조지고, 하여튼 어느 누구든 간에 싹 가 쓸어버리던 태종도 사람은 사람인지라 가끔 일 안하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날씨의 아이」를 말하다!

1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날씨의 아이」(19일 공개)의 제작 보고 회견이 2일, 도쿄 도내에서 열렸다. 전작 「너의 이름은.」에서 3년만에 공개하는 신작에 대해서 신카이 감독은 「일단 엔터테인먼트 대작으로 절대로 재밌고, 손해보지 않는 작품이 되었다」라고 어필했다  그러면서도, 「본 사람의 의견이 갈리는 영화가 아닐지」라고 코멘트. 「『이런 식으로 끝나면, 모두 납득하겠지』라는 왕도 이야기하곤 조금 다른 짓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관객에게)『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라고 되묻는 측면이 강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 NTR이라기보다 힘을 너무 써서 죽는 느낌인가 「팔리는 걸 만들려고 하면 만들 수 있으

스퀘어 에닉스 씨, 유저가 이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모양…

1 신작을 내도 어차피 똥겜이겠지 라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2 거야 졸작 밖에 안내니까 3 소셜겜 탓에 이미지가 위험해졌다 솔직히 7 리메이크도 존나 불안함 11>>3 소셜겜이 아니라 CS로 저질렀잖아 전엔 소셜겜으로 회수해서 CS로 브랜드 만드는 이미지였는데4 거야 그렇지 기대를 너무 배신함5폰겜 남발하는거 그만둬7 대강 FF13&15 탓이지8 FFDQ부터 미연시에 가까운 게임 양산하는 이미지가 붙이 시작함9 FF랑 DQ는 나오면 일단 해둘까라는 느낌10킹하3로 디즈니가 있어도 안된다는 걸 알아버렸고15SOA 하자고18 소셜겜으로 벌었으니까 슬슬 드라퀘3 리메이크 내놔20근데 드라퀘11은 좋았잖아28ff7리메이크도 기대 못하겠고38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