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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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소셜겜에 질리는 순간에 흔히 있는 일
1 미육성 최고 레어가 쌓이기 시작한 걸 눈치챘을 때 2 강한 캐릭만 쓰고 창고의 먼지가 되어 가는 좋아하는 캐릭을 방해된다고 느낄 때 3 가챠 폭사했을 때 그래서 얼마전에 아주르레인 지움 엌ㅋㅋㅋㅋㅋ 64>>3 이거데이4매일 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단 걸 깨달았을 때 52년 정도 계속한 순간7 공략법의 서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눈치챈 순간 8왠지 모르게 다른 소셜겜을 시작했을 때 9 주회 이벤트가 시작될 때10하루 땡땡이치고 빈 시간에 다른 거 했더니 엄청 즐거웠을 때49>>10 이거13랭킹 이벤14모든 시간을 쏟아넣었는데 한번 바쁘다고 쉬었더니 갑자기 할 맘이 사라진 적은 있다15다른 소셜겜에 손을 댔을 때16로그인 보너스 모아

소니, 닌텐도 Switch 완전 상위 호환에 성공
1 콜라보도 아니고 ㄹㅇ임 이거 2 이게 새로운 PSP냐 이거로 옛날 게임하면 편하긴 함 3닌텐도도 끝났구만4또한 랙6 >>4 아직도 이런 소리 하는 놈이 있네5쩔어어어어어어어16에엣… 22좋네41정했다 이거 안팔면 도게자해주지ㅋ42좋네43획기적이야75이런 타입 스마트폰쪽이 무거워서 무리
![[마비노기]근황.](https://img.zoomtrend.com/2017/11/28/c0212769_5a1cd95c6426c.png)
[마비노기]근황.
기묘한 모르트의 칠흑 예복을 샀습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의장을 몇개 팔았... 그래도 이쁘긴 이쁘네요. 11월에 일이 많이 생겨서 그리 많이 플레이는 못했네요. 애초에 할 것도 없지만. 스킬도 이제 더 찍을게 없고 나머지는 그랜마나 승단이나 그런 귀찮은 컨텐츠만 남아서... 별로 의욕도 없네요. 그러면서 하는건 정말 마비 외에 할 게임이 없어서지만. 그놈의 라그나로크 제로는 재미가 하나도 없어서 하루 플레이하고 때려쳤고... 와우 복각판 게임들은 영... 패턴 외우고 어쩌고 하는 것도 이제 귀찮구요. (애초에 좋아한 적도 없음) 콘솔이나 붙잡고 있음 되는데... 콘솔은 슈로대나 하고 있으니... V도 2회차 넘어가서부터는 사실 로봇무쌍이 되어서 그냥 대충 던져
PS3 싸다아아아아! 이 때를 기다렸다!!
1 중고로 PS3+소프트 26개 2만 2000엔에 구했다 MGS、어쌔신 크리드, 다크 소울, 용과 같이… 드디어 플레이 할 수 있어!!!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3 뭔가 웃기네 4 우오오오오오오!!! 대체 그는 얼마나 오랫동안 니트로 있었던 건가 6지금 PS4로 MGSⅤ를 공짜로 받을 수 있는데51 >>6 진짜 고마워7 돈 없는 니트니까 정가로 살 수 있을 리가 없지 이 때를 얼마나 기다렸는지…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8싸지 않냐?17>>8 메르카리 쩔어 엄청 싸다고!!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9 아직 PS3로 싸울 수 있어! 견뎌내라아아아아아 11본체랑 케이블이랑 컨트롤러 2000엔에 팔았다 12한번도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