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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코스 안도타다오 설계 본태박물관
2012년 설계되어 제주도 여행코스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제주도 본태박물관은 안도타다오 설계하였다 하여 더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죠 어쩌다 보니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곳들을 여러 곳 보게 되었는데 대부분 노출 콘크리트로 만들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기념품 샵도 있는데 비싸 보여서 패스!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요다양한 전시품이 있지만 호박이 아주 유명하죠 제주도 본태박물관 찾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기념사진 한 장 남기고 가는 장소 일 거예요저도 그래서 호박을 사진으로 담아봤죠 쿠사마 야요이의 상설전을 볼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그리고 입장료도 비싼데 호박 앞에서 기념사진도 한 장 정도는 남겨줘.......

2박3일 울릉도여행 갔을 때 들렸던 예림원
아직도 생생하네요 2박3일 울릉도 여행 갈 때 그 피곤함이란... 한 번 정도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기에 기회가 있을 때 마음먹고 떠났는데 이른 아침 떠나는 배를 타기 위해서는 서울에서 잠도 못 자고 새벽에 출발해야 겨우 도착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당시에 그 이른 시간부터 울릉도를 가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을 보며 다들 정말 부지런하구나라는 것을 느꼈고 저도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다시 예전의 제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던 것 같고 제가 울릉도여행 가서 찾아갔던 예림원...입장료가 성인 4천 원이고 전체적으로 꾸며진 것에 비해 좀 비싼 감이 있지만 가볍게 울릉도의 일부를 둘러보며.......

강릉 힐링여행 - 사천진/사근진
한적한 바다에서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어서 떠난 여행. 주로 사람 없는 동네로 다녔다. 강릉은 이전에 몇 번 다녀왔기도 했고, 주 목적이 휴식이라 그리 알찬 일정은 아님. 1. 사천진 해변 도착 강릉 버스터미널 - 사천진 해변까지 택시비 15000원 정도. 택시 아저씨한테 '사천진리'라고 얘기하면 빨리 알아들으심. 버스도 있지만 거의 1~2시간에 한 대 씩. 관광안내소에선 버스 타고 경포까지 가서 택시 타는 방법을 추천해주심. 그렇게 하면 택시비가 5~6천원 정도만 든다고. 난 귀찮아서 그냥 바로 택시 탔지만. 2. 바위섬 펜션 사천진 해변의 바위섬 바로 앞 바위섬 펜션을 잡았다. 금요

포천 펜션 새벽종 실컷 뛰어놀 수 있는 애견펜션
이번에 포천 펜션 중에 새벽종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전에도 다른 애견펜션 방문을 했지만 막상 찾아가도 인공잔디였고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 강아지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새벽종에서는 정말 실컷 뛰어놀고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강아지들도 좋아하겠지만 함께 간 우리도 즐겁게 놀 수 있어야겠죠? 소나무와 테이블이 많이 있어서 바베큐를 먹기도 좋을 것 같네요늦게 출발하다 보니 이미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는 시간... 다음에 포천 펜션 놀러 갈 때는 조금 일찍 출발해야겠습니다아래쪽은 이렇게 계곡도 있어서 여름 여행으로 찾아가면 더 즐겁게 놀다 돌아올 수 있겠죠?정말 넓게 잘되어 있고 강아지가 밖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