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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25 식재료의 냉동, 이것이 정답이다!(지상사) / 감수 니치레이 푸즈 | 역자 이진원
냉동실은 언젠가 공략하지 못한 던전과 같은 곳이 됐다. 어린 시절에는 여유로웠던 냉장고 안이 내 나이가 들고 부모님의 연세가 높아질수록 더 공략하기 어려운 던전이 되었다. 작년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내가 냉장고를 열어 한 번 정리를 하면서 냉장실의 여유 공간을 만들었을 뿐. 여전히 냉동실은 공략 어려운 던전과 같았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그런 던전을 공략하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들 같았고, 건강에 관심을 가지기에 앞으로의 식재료를 냉동실 보관을 배워두면 유용할 것 같아 읽게 되었다. 책은 '채소와 과일의 냉동 보관', '육류의 냉동 보관.......

2025 서평 #24 무조건 팔리는 온라인 마케팅 기술 100(동양북스) / 마정산 지음
온라인 마케팅 회사를 통해 마케팅을 처음 접했다. 그 후로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일도 해보고 SNS를 꾸준히 운영하면서 직간접적으로 온라인 마케팅과 일상의 경계에서 살아온 것 같다.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앞으로도 온라인 마케팅을 활용해 뭔가 하게 될 것이기에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앞으로 무엇을 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온라인 마케팅 기술을 익혀두면 추후 너무 생소하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책은 , , , <마.......

책리뷰 누구나 쉽게 디자인으로 돈 벌게 해주는 캔바
예스24 크레마 클럽을 통해서 읽을 수 있는 실용 카테고리 책을 찾다가 를 만났다. 블로그와 SNS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구글의 '캔바'라는 플랫폼은 여러 디자인을 손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채널에 꼭 필요한 자료를 어도비 프로그램 구독 없이 만들 수 있는 곳으로 익히 알려졌다. 국내에는 캔바와 비슷한 플랫폼으로 '미리캔버스'라는 곳이 있는데, 나는 현재 어머니 일을 돕기 위해서 미리캔버스를 유료 결제한 이후 꾸준히 미리캔버스를 이용해서 현수막과 리플릿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미리캔버스보다 캔바가 더 좋다는.......

2025 서평 #23 왜 엘리트들은 사주를 보는가?(어깨위망원경) / 김대영 지음
커피를 업으로 하던 때 우연하게 만난 형님이 계셨다. 카페 사장 형은 도사 형님이라 불렀기에 나 역시 그렇게 부르게 됐다. 그래서 종종 우리 사주를 봐주시곤 했다. 그 후로 나와 함께 요트 세일링도 배우셨기에 꾸준히 이어지는 관계. 몇 년 전부터는 정재계 사람들이 본인의 연락처를 어떻게 알고 연락을 해온다고 하셨는데 이 책 제목은 형님의 일화들과 맞아떨어지고, 나 역시도 워낙 동양철학 쪽에 관심을 가졌기에 책에 끌렸다. 과학이 발달한 시대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엘리트라 하는 정재계 사람들까지도 꾸준히 사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분명 있으리라는 데 공감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