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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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회고록
스탠리가 세상을 떠나고나서 더 마블 맨을 2019년에 읽었지요. 스탠리의 일대기를 그린 책으로 밥 배철러가 지은 내용이었는데요, 이번 책은 스탠 리가 직접 저자로 본인 이야기를 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그래픽노블이에요. 단순히 마블의 팬 입장이라면 그다지 재미 없을 내용인데요, 스탠 리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입니다. 본인 스스로의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실패나 부끄러운 부분은 덜 다루고 아쉬웠던 부분에 좀 더 집중하는 등 객관적이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스탠 리는 2018년에 95세로 떠나셨고 이 책은 미국 기준 2015년 발매, 한국에는 2017년에 발매된 책입니다. 거의 생에 마지막에 쓴 자서전.......

키키 키린의 말,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지수 옮김
키키 키린의 말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은이 이지수 옮김 인생 영화를 꼽으라면 그 안에 꼭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 들어간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같은 영화나 '어느 가족' 그리고 '태풍이 지나가고',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제목만 들어도 궁금증이 생기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다. 감독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부류인지 모르겠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보면 '아...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나...'하고 조금 더 긍정으로 기울어들 수밖에 없다. 그의 영화 속 사람들과 상황이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뭐랄까 인류애를 담고 있다고 해야 하나. 좋고 싫고 혹.......
![[책] 아름다운 영국의 시골길을 걷다 / 절판](https://img.zoomtrend.com/2022/09/28/IMG_5898.jpg)
[책] 아름다운 영국의 시골길을 걷다 / 절판
[책 리뷰] 아름다운 영국의 시골길을 걷다 / 절판 기타노 사쿠코 지음 오래전에 사두었던 책을 오랜만에 펼쳐보았다. 본가에 가는 날에는 방에 있는 짐들을 몇 개씩 버리곤 하는데 그중에 가장 많은 물건이 바로 책. 많이 쌓아둔 책들을 마음먹은 날 한꺼번에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리저리 들춰보다가 '이건 간직할 테야~'라는 마음이 들면 다시 꽂아두고, 그렇지 않은 것들을 몰아서 폐지와 함께 버린다. 이 책 '아름다운 영국의 시골길을 걷다'가 다시 살아남아 책꽂이에 꽂힌 이유는 나의 '레이크 디스트릭트 사랑'이 가장 큰데 여기 윈드미어를 비롯한 그라스미어 등의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서 샀던 책이다.......

하와이여행책 오아후 와이키키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서평후기②
#하와이여행 #하와이여행책 오아후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마우이 등등 어디로 떠나볼까? 예리의 무작정따라하기 하와이 서평 후기 언젠가 떠날 하와이여행을 위해 요즘은 책과 노트북을 펼쳐놓고 열심히 하와이여행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곳 등을 정리해서 코스를 짜고 있답니다. #하와이여행준비 를 위해 하와이여행책은 필수! 길벗의 하와이 무작정 따라하기는 이렇게 1권, 2권, 맵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2022년~2023년 최신판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판은 1권 미리보는 테마북의 경우 크게 스토리, 관광, 경험, 먹거리, 쇼핑, 리조트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 처음에 하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