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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posts러시 아워 2, 2001
꽤 괜찮은 짝꿍이었던 두 사람의 재결합. 전편과 이번 속편 사이엔 3여년의 공백이 있지만, 영화상의 시간대로는 바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전편 마지막에 리를 따라 홍콩으로 휴가를 떠난 카터. 근데 또 이번엔 일이 홍콩에서 터지네. 그러니까, 이 둘은 한 달도 안 되는 며칠의 시간동안 큰 사건을 두 개나 해결한 셈. 전편 보고 백인 남성 캐릭터 없이 아시안과 흑인만으로 구성된 버디 무비였다는 점에서 PC가 줄줄 흐르는 설정이라고 했었는데, 이번 2편은 홍콩으로 온 미국인의 이야기라 그에 반하는 장면들이 많다. 마사지 받으러 가서 여러 여자들을 그야말로 고르는 상황이라든지, 그거 보고 아무리 유머라지만 뷔페라고 표현 한다든지. 요즘 나온 영화였으면 욕 겁나 먹었을 장면이지. 타국에 대한 몰이해와 여성도
러시 아워, 1998
곧 개봉 하길래 시리즈 정주행이나 다시 해볼까- 하던 찰나, 넷플릭스에서 발견한 이 영화. 성룡과 크리스 터커의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괜히 다시 보고 싶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나 이 시리즈나 둘 다 버디 무비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 그 쪽 정주행 다시 하기 전에 이 쪽 정주행 부터 다시 하기로 함. 별 의미 없는 것 같은데? 이소룡은 그야말로 오리지널 그 자체였고, 이후 이연걸이 득세 했으며, 요즘에야 견자단이 먹어준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언제나 성룡의 팬이었다. 어릴 때 진지한 정극 스타일의 액션 영화들도 좋아했지만 그럼에도 성룡 특유의 코미디가 가미된 액션 영화들이 더 재밌었거든. 무엇보다 성룡은 어렸던 내가 보기에도 귀염상이었고, 무엇
성룡 신작, "急先鋒"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포스팅은 했습니다만, 저는 싫습니다. 성룡에 넘 실망 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중국 영화 그 자체로 보이기까지 하니 더더욱 정이 안 가네요. 이건 너무 뻔해 보여요.
홍콩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홍콩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무난한 곳을 꼽자면, 침사추이 남쪽에 있는 “스타의 거리”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아마도 홍콩을 검색하면, 다양한 야경이 보일 텐데요. 해안선을 기점으로 보이는 야경은 거의 대부분 이 곳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홍콩 침사추이의 스타의 거리”홍콩 침사추이 가장 남쪽에 있는 스타의 거리는 홍콩 스타들의 조각상과 핸드프린팅 등이 있는 장소인데, 사실 이것보다는 야경 명소로 더 잘 알려진 곳이 아닐까 합니다.홍콩섬을 배경으로 하는 바다를 볼 수 있는 명소인 데다, 홍콩의 중심에 있는 곳이어서, 홍콩을 방문하면, 자연스럽게 최소한 한 번 정도는 방문하게 되는 곳이 아닐까 하지요.특히,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과 구룡반도(카오룽 반도)를 오가는 경우에는 무조건 한 번은 거치게 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침사추이에서 본 홍콩 섬 주간 경치“홍콩 스타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상들”스타의 거리에서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몇가지의 동상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달과 비슷한 무언가를 들고 있는 여신상을 볼 수 있기도 하고, 과거 홍콩 영화의 추억을 담고 있는 “이소룡(BRUCE LEE)”의 동상을 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스타의 거리를 방문했다면, 이러한 동상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지요.△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에 있는 유명한 식당인 영월루△ 스타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시계탑“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스타의 거리”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거리가 바로 이 스타의 거리가 아닐까 하는데요. 스타의 거리에 바라보는 홍콩섬의 풍경은 100만 불짜리 야경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직접 가서 보면 왜 그런 이름으로 불리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스타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이소룡“매일 오후 8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감상하기 좋은 곳”또한 홍콩에서는 매일 오후 8시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라는 라이트 쇼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홍콩섬에 있는 건물에서 불빛이 쏘아져 나오는 공연이라고 할 수 있는데, 8시부터 약 12분에서 15분가량 진행이 된다고 하는데요.이 공연을 즐기기 가장 좋은 장소가 바로 침사추이에 있는 스타의 거리라고 할 수 있지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메모를 해두긴 했는데, 아쉽게도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진행되는 시간에 항상 다른 곳에 있어서 저는 정작 홍콩 본섬에서 5일간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나중에 다시 홍콩에 방문하게 되면, 그때는 놓치지 않고 꼭 봐야겠습니다.“홍콩,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주소 : Avenue of Stars, Tsim Sha Tsui, Hong Kong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홍콩 섬의 야경을 보기 좋은 곳, 심포니 오브 라이트, 이소룡 동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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