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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
성룡, 익스펜더블3 출연 확정! 밀라 요보비치 협상 중
성룡이 '익스펜더블3'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반가운 소식이군요. 이연걸이 이번에 출연할지는 모르겠지만(2편 때도 꽤 많이 고민했다고 하던데) 만약 출연할 경우 '포비든 킹덤' 이후 오랜만에 헐리웃 영화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는걸 볼 수 있겠네요. 그외의 캐스팅으로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웨슬리 스나입스, 니콜라스 케이지와 밀라 요보비치가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경우는 지금까지 제가 소식을 못봤었기 때문에 깜짝. 오, 이번에는 여성 캐릭터도 강력한 캐스팅이 들어가는 건가? 반드시 무장을 쌍권총으로 해줄 것을 요망합니다. 그리고 실베스터 스탤론이 멜 깁슨이 감독을 맡아주길 원한다고 말한 바 있지만 불발로 끝나고 대신 패트릭 휴즈가 감독으로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의 액션 하나는 기대된다
감독;성룡 주연;성룡,권상우성룡씨가 감독과 주연을 맡았으며 권상우가 출연을 한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헀지만 그러지 못하고 개봉하고 나서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볼려고 한다. 성룡이 직접 감독과 주연 등 여러가지 역할을 맡고 권상우도출연을 한 액션 어드벤쳐 영화 영화 개봉전 성룡씨가 내한헀던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성룡의 액션 하나는 볼만했다고 말할 수 있는액션 어드벤쳐 영화였다는 것이다. 나름 메시지 역시 담을려고 헀다는 것 역시 느낄수 있었지만 역시나 기대했던 건 성룡의 액션이었고 성룡은이제 6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서 노익장을 과시

차이니즈 조디악 : JC와 그의 개떼들
2004년도였던가. BIFF 참석차 내한하여 어느 영화관에서 무대 인사 비슷한 것을 하는 홍금보의 모습을 우연찮게 티븨로 보다가 군데군데 비어 있는 그곳 객석이 눈에 띄는 바람에 심히 씁쓸한 마음을 금치 못한 바 있다. 그리 많지도 않던 빈 자리가 어찌나 많아 보이던지... 아무리 왕년이라 할지라도 아시아의 수퍼뚱보스타에 대한 예우가 이래서 될 일인가 싶었다. 조사 자료 쪼가리를 한 뭉텅이나 가지고, 참고 자료 없이 낯짝만 보고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것을 꿰뚤어 본다고 호언하는 방송, 이번 성룡 편을 시청할 때도, 돌팔이 무당과 그의 아이들이 어떻게 실례를 범하지 않고, 월드 아닌, 이 아시아의 수퍼홍콩스타를 어이 제대로 예우해 줄까 조마조마하면서 본 감이 없지 않다. 한데 요 「십이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