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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대전 할로윈 페스티벌 야간개장! 오월드 플라워랜드
대전 할로윈 페스티벌 야간개장! 오월드 플라워랜드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겨울에도 핫(hot)한 여행지 대전 오월드
최근에는 놀이시설이 있는 공간을 자주 가지는 않는 편이지만 예전에는 가야할 이유(?)가 있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납니다. 대전에서 태어나서 계속 살았기에 오월드는 생기자마자 가서 돌아보았는데요. 몇 년만에 이곳을 가는걸까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대전 오월드는 아이가 있는 사람이나 연인끼리 자주 가는 곳으로, 겨울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보통 복합적인 놀이시설은 계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따로 운영하고요. 상시 운영되는 놀이시설, 동물들이 있는 동물원 공간을 따로 운영합니다.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 여름에는 물놀이 공간, 봄과 가을에는 봄꽃과 가을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입구에서부터 겨울을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겨울캐릭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엘사가 아닐까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만큼 확 뜬 캐릭터도 드물듯 합니다. 오월드 눈썰매장 대전오월드도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죠. 이곳 눈썰매장은 2월 15일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요금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8,000원입니다.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만큼 각자의 연령에 맞게 슬로프를 선택해서 더욱 즐겁게 눈썰매를 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눈썰매를 타면서 캐릭터를 찾아내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모습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존 슬로프와 스릴존 슬로프가로 나위어져 있는데요. 스릴존은 정말 속도가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이제 스릴존으로 가볼까요. 스릴존은 말그대로 경사가 많이 진 곳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도 너무 즐겁게 이곳을 이용하면서 주말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오월드 상영관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상영관이 있는데요. 그 안에는 알라딘의 김기현 사장이 기증한 광물 화석이 있습니다. 대전시민들의 학습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6년에 기증받아 오월드에서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검치호랑이는 에니메이션으로 인해서 친숙한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상당히 큰 어금니가 인상적인 지금은 멸종된 동물이죠. 오월드 놀이기구 놀이시설은 이것 저것이 있지만 대부분 몇가지 물리적인 법칙으로 만들어집니다. 위치에너지를 활용해 가속시킨 후 살짝 무중력 상태에 이르게 하는 시설,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정해진 노선을 따라 반복해서 돌게 하는 시설, 원심력을 이용한 시설 등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바이킹은 위치에너지가 작용하면서 중력의 영향에서 살짝 벗어나게 됩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은 크기가 같고 방향은 반대이지만, 구심력은 실제 작용하는 힘이고, 원심력은 가상의 힘이라고 합니다. 바이킹에서도 약간의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여름이면 운영될 물놀이 공간입니다. 여름에 이곳을 와서 즐겨보려고요. 가족과 함께 여름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죠. 오월드 주랜드 놀이시설을 보았으니 이제 동물들을 보려고 돌아봅니다. 호랑이가겨울에도 밖으로 나와서 한낮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오월드는 오후 1시부터 사파리를 운영하는데요. 버스를 타고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사파리는 재미난 해설을 들으며 동물들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관련 문자가 와서 밖으로 나올까 고민을 했지만 오늘 낮기온이 평년을 웃돌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서 안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오월드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스릴감 잇는 눈썰매도 타고 물리학이 적용된 놀이시설을 느껴보신 후 동물들을 관람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전핫플레이스 오월드 눈썰매장! 겨울방학 아이들과 신나게~
대전오월드 신~ 나는 눈썰매장 겨울이 한창인 요즘, 아이들도 겨울방학을 시작한 지 많은 날이 지났지만, 추운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겹쳐 제대로 된 놀 거리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이번 겨울엔 제대로 된 눈 조차 내리지 않았는데요. 겨울의 축제를 즐기러 멀리 강원도로 가자니 시간과 비용까지 만만치 않습니다. 아이들은 집보다는 밖에서 더 잘 뛰어놓아야 건강한데요. 대전 놀이동산인 오월드에서 겨울의 꽃인 눈썰매장이 개장을 하여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주말을 맞이해서 많은 시민분이 아이들과 함께 오월드를 찾아왔습니다. 대전오월드 입구엔 귀여운 케릭터들이 겨울에 맞는 옷을 입고 화려한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간판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대전오월드는 입장료 안내와 자유이용권 요금안내가 나와 있으며, 단체요금 및 복지혜택도 잘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전오월드를 들어서면 입구에서 부터 2019년 기해년 돼지띠를 맞아 들어가는 황금돼지가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었습니다. 겨울의 상징인 눈사람이 웃으며 듬직하게 광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대전오월드 눈썰매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리 곳곳에는 눈썰매장 가는 길을 알려주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 길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전 오! 월드 눈썰매장은 오는 2월 10일까지 운영됩니다. 입장권이나 자유이용권이 있어도 이곳 눈썰매장은 별도의 이용권을 구입하셔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할점은 1인 1튜브(어린이 혼자탑승)입니다. 안전문제 때문에 안고 타는거는 절대 안됩니다. 운영시간이 09:50~17:30 ( 12:30~13:30 휴강 및 슬로프 정비시간) 입니다.개인 썰매를 이용할 수 없으며 간편한 먹을거리(김밥이나 도시락등 완제품)만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눈썰매장으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대전오월드에서 겨울철 볼거리로 빼 놓을 수 없는게 버드랜드 입니다. 눈썰매를 신나게 타고 꼭! 버드랜드도 함께 구경해보세요! 눈썰매장 입구로 들어서면 한명씩 썰매튜브를 가지고, 스릴존(키 120㎝이상) 또는 패밀리존(키 90㎝이상) 으로 끌고 올라가면 됩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님의 손을 잡고 나들이 나온 아이들 손님들이 많습니다. 어른보다는 아이들이 더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가 바로 눈썰매겠죠? 패밀리존 위에서 이용객들이 각자 튜브를 하나씩 가지고 차례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1인 1튜브라 아이를 안고 탈 수 없으므로 너무 어린아이는 엄마나 아빠가 튜브를 줄로 연결해서 타고 있었습니다. 혼자 탈 수 있는 초등학생들은 신이나서 튜브썰매를 타고 내려오며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즐거워 보였습니다. 장난도 치고 넘어져도 눈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엔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같이 온 친구나, 남매는 이렇게 튜브를 연결해서 같이 타기도 하는데요, 처음 와서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이렇게 타면 안심이 되고 더 즐겁게 탈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덩달아 동심으로 돌아가는지 마냥 즐거운 모습들입니다. <2층 휴식공간> 눈썰매를 타고 지치고 힘들면 이곳에서 좀 쉬기도 하고 가지고 온 도시락이나 김밥을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는 곳이기도 합니다. 멀리서 보니 눈썰매장 높이가 꽤 높아 보이는데요. 하지만 하얀 눈에 튜브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기분은 그 어떤 놀이기구보다 훨씬 재밌고 긴장감이 넘쳐 보입니다. 눈썰매를 타다 보면 금방 기운이 떨어지고 배도 고파지겠죠? 1층엔 스낵바를 운영하여 간단한 간식 등을 사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눈썰매장 1층 스낵바 > 대전오월드에는 눈썰매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이기구있는 조이랜드와 많은 동물있는 주랜드, 그리고, 환상의 버드랜드도 있으니 함께 즐기고 가시면 후회 없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날리고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곳! 아이들과 어른들도 함께 신나게 즐기며 놀 수 있는 겨울 최고의 놀이동산인 대전오월드 눈썰매장이었습니다.
유튜버 삼대장 하루만에 대전맛집 정복하기! 주요 맛집 코스는?
유튜버 삼대장×대전광역시 유튜버 삼대장, 하루만에 대전맛집 정복하기!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유튜버 삼대장이 대전을 찾았습니다. 대전의 맛집을 하루동안 돌았다고 하는데요. 한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유투버 삼대장 대전맛집 투어 코스 대전역 도착 오문창순대국밥 한밭수목원(밥먹고 산책) 미세노센세 대전오월드 광천식당 성심당서울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