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핫플레이스 오월드 눈썰매장! 겨울방학 아이들과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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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핫플레이스 오월드 눈썰매장! 겨울방학 아이들과 신나게~

대전오월드 신~ 나는 눈썰매장 겨울이 한창인 요즘, 아이들도 겨울방학을 시작한 지 많은 날이 지났지만, 추운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겹쳐 제대로 된 놀 거리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이번 겨울엔 제대로 된 눈 조차 내리지 않았는데요. 겨울의 축제를 즐기러 멀리 강원도로 가자니 시간과 비용까지 만만치 않습니다. 아이들은 집보다는 밖에서 더 잘 뛰어놓아야 건강한데요. 대전 놀이동산인 오월드에서 겨울의 꽃인 눈썰매장이 개장을 하여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주말을 맞이해서 많은 시민분이 아이들과 함께 오월드를 찾아왔습니다. 대전오월드 입구엔 귀여운 케릭터들이 겨울에 맞는 옷을 입고 화려한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간판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대전오월드는 입장료 안내와 자유이용권 요금안내가 나와 있으며, 단체요금 및 복지혜택도 잘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전오월드를 들어서면 입구에서 부터 2019년 기해년 돼지띠를 맞아 들어가는 황금돼지가 반갑게 맞이해주고 있었습니다. 겨울의 상징인 눈사람이 웃으며 듬직하게 광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대전오월드 눈썰매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리 곳곳에는 눈썰매장 가는 길을 알려주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 길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전 오! 월드 눈썰매장은 오는 2월 10일까지 운영됩니다. 입장권이나 자유이용권이 있어도 이곳 눈썰매장은 별도의 이용권을 구입하셔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할점은 1인 1튜브(어린이 혼자탑승)입니다. 안전문제 때문에 안고 타는거는 절대 안됩니다. 운영시간이 09:50~17:30 ( 12:30~13:30 휴강 및 슬로프 정비시간) 입니다.개인 썰매를 이용할 수 없으며 간편한 먹을거리(김밥이나 도시락등 완제품)만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눈썰매장으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대전오월드에서 겨울철 볼거리로 빼 놓을 수 없는게 버드랜드 입니다. 눈썰매를 신나게 타고 꼭! 버드랜드도 함께 구경해보세요! 눈썰매장 입구로 들어서면 한명씩 썰매튜브를 가지고, 스릴존(키 120㎝이상) 또는 패밀리존(키 90㎝이상) 으로 끌고 올라가면 됩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님의 손을 잡고 나들이 나온 아이들 손님들이 많습니다. 어른보다는 아이들이 더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가 바로 눈썰매겠죠? 패밀리존 위에서 이용객들이 각자 튜브를 하나씩 가지고 차례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1인 1튜브라 아이를 안고 탈 수 없으므로 너무 어린아이는 엄마나 아빠가 튜브를 줄로 연결해서 타고 있었습니다. 혼자 탈 수 있는 초등학생들은 신이나서 튜브썰매를 타고 내려오며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즐거워 보였습니다. 장난도 치고 넘어져도 눈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엔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같이 온 친구나, 남매는 이렇게 튜브를 연결해서 같이 타기도 하는데요, 처음 와서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이렇게 타면 안심이 되고 더 즐겁게 탈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덩달아 동심으로 돌아가는지 마냥 즐거운 모습들입니다. <2층 휴식공간> 눈썰매를 타고 지치고 힘들면 이곳에서 좀 쉬기도 하고 가지고 온 도시락이나 김밥을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우는 곳이기도 합니다. 멀리서 보니 눈썰매장 높이가 꽤 높아 보이는데요. 하지만 하얀 눈에 튜브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기분은 그 어떤 놀이기구보다 훨씬 재밌고 긴장감이 넘쳐 보입니다. 눈썰매를 타다 보면 금방 기운이 떨어지고 배도 고파지겠죠? 1층엔 스낵바를 운영하여 간단한 간식 등을 사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눈썰매장 1층 스낵바 >  대전오월드에는 눈썰매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이기구있는 조이랜드와 많은 동물있는 주랜드, 그리고, 환상의 버드랜드도 있으니 함께 즐기고 가시면 후회 없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날리고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곳! 아이들과 어른들도 함께 신나게 즐기며 놀 수 있는 겨울 최고의 놀이동산인 대전오월드 눈썰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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