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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아까운 20대를 바쳐 늙은 30대로 전락해서 슬프다!

회사에 아까운 20대를 바쳐 늙은 30대로 전락해서 슬프다!

회사에 아까운 20대를 바쳐 늙은 30대로 전락해서 슬프다! 학자금 대출에 부모님 용돈과 생활비 등 겨우 돈 모았다. 해외 여행이나 추억도 없이 돈 더 많이 주는 회사로 옮겨 주말에도 출근. 선택의 결과가 놀지도 못하고 늙어가는 30대가 됨. 대졸 후 20년 이상 한 회사다니며 결혼까지 해서 아이도 낳았다. 풍요는 아니지만 걱정없이 잘 살고 있는데 마음먹기에 달렸다. 평소에 안 사본 디저트 먹어보는 소소한 행동이라도 해 봐라. 이것저것 해보니 지금은 하루하루 평탄하게 사는 것을 위안 삼는다. 20대를 회사에 바쳐 건강과 바꿨다. 퇴사 후 공황장애 등 얻은 건 병뿐이다. 늦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즐겨라. 여행도 공부도 30대 이후에.......

좋은 곳 보다는 나에게 맞는 곳을 찾길 | 로나메가 보내는 위로의 메세지

좋은 곳 보다는 나에게 맞는 곳을 찾길 | 로나메가 보내는 위로의 메세지

좋은 곳 보다는 나에게 맞는 곳을 찾길 | 로나메가 보내는 위로의 메세지 지금 현재 회사를 찾고 계신 분들께, 그리고 소속될 어딘가를 찾아내고 계신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한마디가 있어 오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 될 수 있겠지만, 때로는 나 자신을 잃을 만큼 헤매는 순간이 있을 수도 있기에 그리고 그렇게 되면 '당연한 것도 잊게 될 수 있으니까' 꼭 다시한번 다시 나누고 싶어요 :) 좋은 곳 보다는 나에게 맞는 곳을 찾길 회사든 어느 조직이든 간에, 남들에게 '좋아 보이는 곳' 이 나에게도 좋을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가령 '이 회사 가고싶다' 또는 '여기는 꼭 한번 들어가.......

어떤 회사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베스킨라빈스 주던 곳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회사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베스킨라빈스 주던 곳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회사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베스킨라빈스 주던 곳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글씨체도 슬쩍 바꿔봤어요.. 어떠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ㅎㅎㅎ 보통은 ‘마루부리’ 쓰는데 일상글을 오랜만에 올리면서 톤 변화도 줘볼까 하여 선택해본 ‘바른히피’ 랍니다. 쓰다보니 뭐 나름 귀엽네요. ... 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본론으로 돌아와서..... 여러분은 어떤 회사가 좋으셨나요 ? 어떤 회사가 여러분과 잘 맞으셨나요 ? 저는 사실, 다른것보다 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봐주는 회사 가 1순위였고 좋았어요. 근데 경력이 쌓이고 이런저런 경험을 하게되면서 현실적으로 더 자세히 고려해야되는 옵션들이 생겨.......

25년 11월부터 벌이고 있는 재미있는 일

새 사업장을 셋팅하는 일은 힘들지만 즐거운 일이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고 해도 말이다. 나는 띵까띵까 홀로 쓰던 13평 고요한 사무실을 버리고 150평의 넓은 사무실로 근무지를 옮겼다. 다시 취업한 것이냐고?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는 회사를 차렸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출근하는 모습을 보면 취업이지만, 일하는 마음가짐은 사장인 셈이다. 내가 이번에 셋팅하는 사업장은 역삼에 위치한 공유오피스이다. 45개의 사무실이 있고, 수많은 사람이 드나들며, 우편물과 택배, 등기는 그보다 훨씬 많은 수가 드나든다. 상주하는 45개의 사무실 뿐 아니라 수십개에 달하는 비상주 사무실들이 자리를 잡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