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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소수민족인 무르시 부족을 보기 위해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진카라는 도시로 갑니다. 드론 촬영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열심히이고 지고 왔으나,,, 최종 허가가 나지 않은 관계로 아디스아바바의 호텔에 맡겨두고 발길을 돌렸죠. 너무너무 아쉬웠던 순간,,,, 이동은 에티오피아 항공으로~ 1시간가량의 이동이었지만 작은 머핀과 음료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도심도 심한 아디스아바바를 떠나고 소수 부족이 사는 굉장한 시골마을로 갈 예정이기 때문에 기대 반, 걱정 반, 아주 오묘한 마음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지요. 비행기 안에서 바라보.......
에티오피아 여행, 수도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 곳
에티오피아 여행, 수도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 곳 14박 15일 에티오피아 여행 그 첫 시작은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로부터,,,, 현재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 유일 직항노선인 인천 - 아디스아바바 직항 노선의 스타트로 12시간 정도면 아프리카 땅을 밟을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나마 더 이상 머나먼,,, 갈 수 없는 대륙이라는 이미지는 벗은 듯합니다. 사실 저는 세이셸과 모리셔스 여행을 다녀온 후 에티오피아 여행을 했기 때문에 아프리카 여행으로 치면 세 번째입니다. 하지만,,,, 세이셸과 모리셔스는 럭셔리 휴양지이기 때문에 정말 다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프리카 여행 준비에 대한 저의 생각과 필요한.......
12박 14일 에티오피아 여행 프롤로그
12박 14일 에티오피아 여행 프롤로그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여행이었다! 지난 6월의 마지막 주,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로 가는 에티오피아 항공에 탑승 했습니다. 에티오피아 대사관의 초청을 받고 비행기에 타기까지 불과 열흘 정도의 시간, 대마도 출장을 다녀온 다음날 출발이었고 항공권은 출발하는 날 점심이 되어서야 받았을 정도로 뭔가 정신없는 여행의 출발이었어요. 에티오피아까지 한번에 간다고??홍콩을 경유하던 에티오피아항공은 이제 아디스아바바까지 직항편이 생겼답니다. 산뜻한 기내 시트와 기내식이 그리 맛있진 않았지만 병 채로 내어주는 와인 덕분에 배고프지 않을 정도로 먹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몸.......
에티오피아 여행 7일째
어느새 에티오아에온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이 글 써놓고 이틀동안 인터넷이 안돼서ㅠ) 왜 끈금없이, 정군아버님도 없이 혼자 에티오피아에 왔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혼자 온건 당연히 아니고 에티오피아 대사관의 초청으로 몇 명의 인플루언서와 작가님들 함께 에티오피아 관광청 직원의 안내를 받아 여행 중 입니다. 덕분에 혼자라면 엄두도 못낼 곳들을 가보고 경험하며 여행 인생에 한 획을 긋고 있습니다. 눈물나게 아름답기도하고 마음이 아프기도하며 걱정스럽기도 했던 이 아이들과의 만남 그리고 다양한 소수민족 마을의 방문 이들에겐 이들 나름의 삶이 있을테고 나름의 행복과 나름의 슬픔이 있을터 내 기준으로 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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