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여행

포스트: 8|아이템:에티오피아(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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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박물관 토모카 커피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박물관 토모카 커피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박물관 토모카 커피 이집트 여행을 마치고 본격적인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했던 나라가 바로 에티오피아였다. 이집트는 중동 분위기가 강해서 솔직히 아프리카 여행하는 느낌이 조금 약했다면 에티오피아는 확실히 달랐다. 예약했던 여행사와 공항 픽업부터 어긋나면서 시작부터 쉽지 않았던 아디스아바바 여행. 그래도 에티오피아라는 나라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마셨던 진한 커피의 매력은 잊을 수가 없다. 1. 커피 세레머니 아디스아바바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커피 세리머니였다. 아시다시피 에티오피아는 9세기 목동 칼디의 전설.......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항공 타고 다녀온 에티오피아여행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항공 타고 다녀온 에티오피아여행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9월 13일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항공 타고 다녀온 에티오피아여행 벌써 4년 전의 여행이에요. 에티오피아 대사관의 초청으로 에티오피아 항공을 이용해 무려 12박 14일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여행을 다녀왔던게. 진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고 힘들기도 힘든 여행이었지만 그만큼 감동적이고 또 뭔가.. 마음의 빚 같은게 있는 나라에요. 다녀온 여행 프롤로그는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scurugi/221329902003 먹고 살기도 힘든 에티오피아 국민들의 혈세로 좋은 여행하고 왔는데 큰 도움이 못된것 같아서ㅠㅠ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아프리카 여행지가 되길 바랬는데 지금은 에티오피아 여행을 위해 길을 떠나.......

아프리카 원주민을 만나다!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에티오피아 무르시 부족

아프리카 원주민을 만나다!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에티오피아 무르시 부족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여행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것으로 유명한 최후의 원시부족 무르시 부족을 만나다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으로 타고 진카로 날아온 이유 바로 다큐 속 혹은 영화 속에서 나 봐 오던 원시부족을 직접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진카에서도 차로 한참을 달려야 닿을 수 있는 오모 강 강 주변에 살 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여러 소수 부족이 살고 있는데 무르시, 카로, 반나, 하메르 등 총 20여 개의 소수 부족이 오모 벨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 이번에 무르시 족과 하메르 족을 만날 수 있었어요. 너무나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마음이 공존하는 그 현장 속으로~ 꼭 지나쳐야 하는 마고 국립공원 이곳에는 총을 든 보초.......

에티오피아 여행,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최초 인류 화석 루시도 봤어요)

에티오피아 여행,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최초 인류 화석 루시도 봤어요)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9월 30일

에티오피아 여행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던 6월 말, 15일간의 에티오피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을 출발해 비행기로 12시간이면 만날 수 있는 아프리카 대륙의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그곳에서 2박 3일을 보내는 동안 둘러보았던 곳들 중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을 정리해 봅니다. 토모카 커피,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체인점 여행을 하는 동안 커피를 정말 많이 마셨어요.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자존심이 두 가지 있는데 '이탈리아 식민지'와 '커피'에 대한 자존심 이랍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문자를 만들어냈을 정도로 발전한 나라라는 자부심,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