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프론트
Posts
10 posts"워터프론트 S.E" DVD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정말 길었습니다. 한 번은 리핑으로 샀고, 다른 한 번도 정발인 척 하는 리핑을 사는 우를 범했죠. 반품의 고행을 겪어야 했죠. 하지만 결국.......해냈습니다! 정확히는 저를 불쌍히 여긴 다른 분이 주셨죠. 위에 빨간 줄 하나 있고 없고가 중요한 내역이 되어버렸죠;;;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좀 아쉬운 일이긴 한데, 영러를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구요. 디스크는 뭐랄까......말론 브란도가 너무 그윽해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해결을 봤네요.
"워터 프론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어쩌다 보니 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고 싶어 하는 류의 영화이긴 해서 한 번 보려구요. 솔직히 국내에 이 영화, 제대로 된 판본이 없는 것 같더군요. 서플먼트가 있다고 하는데, 그다지 할 말이 없네요. 디스크 이미지는 그냥 뭐......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영화여서 말이죠.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워터프론트 선셋 !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워터프론트 선셋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나무로 깔린 산책로를 따라 수많은 펍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해가 질 무렵이면 남지나해의 멋진 일몰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하면서 맥주한잔을 하면서 편하게 일몰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곳이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보기 위해서 많이 가는곳이 탄중아루 해변이나 호텔, 리조트에 있는 선셋바인데 탄중아루 비치는 해가지는걸 서서 봐야 하고 선셋바는 자리가 한정되어 있고 인기가 많이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데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론트는 많은 레스토랑들과 펍이 있어서 자리가 많이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할필요도 없고 편하게 앉아.......

161127 - 161206 Cebu, Phillippines
이거 또 미루고 미루다 보면 언제 하게 될지 모를 리뷰라...기억날때 후딱 해버리려는 2016 겨울 휴가 리뷰 이번 여행지는 세부였습니다.사실 이번 겨울엔 어딜 갈 계획이 없었는데갑작스러운 3년차 형님의 뽐뿌로... (같이 가자고 뽐뿌해놓구선 유부남의 한계(?)로 본인은 정작 가지 못한...) 첫 사진은 다이빙 샵에서 너무 밝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와중에 찍은 사진이네요 ㅎㅎ (무장공비 침투 자료사진 아님 주의) 그렇습니다. 이번 여행의 메인은 다이빙이었습니다. 사실 다이빙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나 싶어서제일 첫 단계인 Open water 자격증을 따는 정도로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을 찍어 주시면서 포즈를 취하라고 요구하셨지만저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