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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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의 달콤한 수제케익집 ~ 창원 스위트랩?!

남쪽의 달콤한 수제케익집 ~ 창원 스위트랩?!

네오루나|2015년 4월 25일

청도와 우포늪을 두루 거친 마지막 코스로는 창원의 스위트랩으로 가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같이 갔던 통칭 고군! 이 친구가 이런 분위기 좋거나 특이한 장소를 좋아하고.. 또 사진으로 잘도 담아내기 때문이다. 수도권 촌 사람이 가서 보기에 창원은... 밀집도만 다지자면 서울 뺨친다...... 후아... 대박 휘둥그래지는 동네다.. 아무튼 스위트랩의 블러그는 이곳이다.! 가면 다양해 보이는 맛있는 것들의 사진이 존재한다. 아무튼 스위트랩은 주택가와 근린생활시설용지가 뭉쳐있는 지역에 존재한다.. 사실 저기가 뭐 하는 곳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듯. 일심히 달려 근처에 주차시키고 본 스위트랩은 이러하다. 이미 안에는 손님들이 차 있다. 잠시 밖에서 빈둥거리며 구경해 본다. 왼쪽의

창원에서 마산까지 자전거라이딩

창원에서 마산까지 자전거라이딩

기록하다|2013년 6월 2일

자전거를 이사오면서 짐줄일려고 지인에게 줘버려서 그런지 왠지모르게 자전거가 타고 싶은 욕구가 가끔 좔좔 타오르는데 다행히 창원에는 공영자전거가 있어서 거기서 가끔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기도 한다. (최근에 떠오른 생각은 부산 사직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서 지하철 타고 다른 지역까지 가서 타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창원에서 마산까지 자전거를 타볼까 싶어서, 창원 시청에서 시작해서 마산 경남대까지 자전거를 탔다. 크게 윗지역으로 가는 코스와, 해변을 따라 가는 코스가 있었는데, 해변으로 가는 코스가 원하는 곳까지 더 빨리 갈 수 있고 풍광도 좋을 것 같아서 그쪽으로 가는 것을 선택했다. 해변코스는 괜찮긴 했지만, 마산 공단지역 해변으로 들어가니, 바다뻘냄새와 공장냄새(?)같은게

국도 여행; 창원 도굽차 (5南)

국도 여행; 창원 도굽차 (5南)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4월 2일

올해의 첫 장거리 여행은 창원입니다. 재작년 전국 여행때도 들렀던 창원의 지인이 새로이 가게를 열었다기에 직접 축하도 하면서 이런 기회가 아니면 답사가 쉽지 않은 길들을 주파도 하는거죠. 그래서 내려가는 길은 횡성에서 5번을 타고 남쪽으로 쭉 내려가는 걸로 결정! 5번의 북부 구간, 그러니까 철원에서 횡성까지는 작년 가을에 소개했었죠? 지난달 갓 세 돌을 넘긴 큰애, 120d 쿠페가 출발선에 정렬. (생일 포스팅은 나중에 따로;) 요즘 일교차가 크다보니 따땃한 낮에는 '아 이런 날씨엔 작은애로 라이딩을 해야 맛이지!' 하다가도 찬바람 부는 아침저녁에는 '이렇게 쌀쌀한 날씨에는 큰애랑 함께 가야 고생을 덜하지' 하는 판이니 며칠간 고민이 됐지만 비가 올것 같다는 소식에 결국

처음부터 궁금한거 였지만 창원에 야구장을 새로 짓지 있는거에서 하면되지?

내가보는 세상|2013년 1월 31일

NC 의 야구장 사용문제에 말이 많다.마산 야구장 크고 괜찮은데 잘고쳐서 쓰면 좋은데거기가 자리도 좋고교통도 편하고 다좋은데왜 새로 지을 려고하지?진해 구석탱이에 처박는 것도 웃기고창원에는 땅없고마산에는 더없고새로 지으면 있는 건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