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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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창원의 뒷통수, NC 야구단 패닉 상태

끄적끄적|2013년 1월 30일

지난 2011년 3월31일 열린 프로야구 9구단 창단 승인식에서 '상호 협약식'을 갖고 있는 김택진 NC 구단주와 박완수 창원시장(오른쪽). 송정헌 기자 [email protected] NC 김택진(왼쪽) 구단주와 박완수 창원시장이 2011년 3월 3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업무 협약서를 들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박진업기자 [email protected] 결국 NC의 신축 야구장 부지가 진해육군부지로 결정됐다. 통합창원시 조영일 체육진흥과장은 29일 스포츠서울과의 전화통화에서 "30일 오전 10시 창원시청에서 신축 구장 부지를 진해육군부지로 발표한다. 최종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최악의 사태다. 진해육군부지는 '창원야구장 신규건립에 대한 위치선

답이 없다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월 30일

[단독] 통합창원시, NC 새 야구장 진해 육군대학 확정 창원시의회, 이것들이 진짜 사람 새끼란 말인가? 그렇게 경고음이 열심히 울려댔는데도 기어이 일을 벌이는구나. 전 어짜피 서울 거주라 잠실 경기 정도나 갈 수 있는 입장이지만 이건 진짜 아니죠. 일단 위치부터 통합창원시 거주자들조차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곳이더군요? 그리고 결정적인 문제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 이 장소, 육군대학 빠지려면 2015년은 되어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유치 끝났으니 배 째라고 완전히 포즈를 잡았네욬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쩔 수 없죠, 배를 째는 수밖에(...) p.s. 만약 저 기사가 기레기의 설레발이고 사실은 마산(or 창원)이었쪄염 데헷~ 하면 내일 추가 포스팅(...)

빛바랜 물건들의 집합소, 김씨박물관

빛바랜 물건들의 집합소, 김씨박물관

Pleasure from Emptiness|2013년 1월 11일

- 김씨박물관 입구 골목 진해 웅동 소사마을 김달진 시인의 생가에 바짝 붙어 김씨박물관이 있습니다. 김씨박물관으로 들어가는 골목 옆의 낡은 건물에는 '부산라듸오', '예술사진관'과 같은 허름한 간판들이 걸려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영락없이 1970년대 풍경를 연상시킵니다. 이곳 김씨박물관을 연 사람은 김현철 씨로, 가족이 한때 진해에서 사진관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간판이 '예술사진관'이라고 합니다. 이 간판에는 졸업사진이며, 가족사진이며, 사진관에서 죄다 뽑았던, 좋았던 시절의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 김씨박물관 입구 골목에서 김씨박물관은 김현철 씨가 그동안 자신이 모았던 물건들을 전시한 곳입니다. 이곳에 전시된 물건들은 하나같이 한때 쓰다가 쓸모가 없어져서 버려진 물건

[100대 명산 #017] 경남 마산 무학산

[100대 명산 #017] 경남 마산 무학산

■ 한국의 100대 명산 : 무학산 (舞鶴山 761m) 경남 마산시 도시민의 휴식처로서 경관이 좋은 아기자기한 능선과 다도해를 바라다보는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정상 북서쪽에 있는 시루봉 일대의 바위는 좋은 암벽등반 훈련장임. 예전부터 양조업이 성할 정도로 수질이 좋음 서원골 입구에 최치원의 제자들이 세운 관해정(觀海亭)이 있고 부근 원각사, 백운사 등이 유명 5월 23일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그리고 우리 집에도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신 분이 계셨으니…… 아버지…… 전통적으로 여당이 강세인 경북 봉화에 사시면서도, 늘 노무현 전대통령의 삶을 예찬하셨다. 그러기에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는 아버지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봉하마을을 가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