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Posts
7 posts
후쿠오카 서튼호텔 하카타시티サットンホテル博多シティ
2015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부모님과 묵었던 호텔. 자란에서 예약했고, 비용은 세미더블 투룸으로 34,700円. 혼자서 사용하면 당연히 더 비싸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50%정도라고 예상했다가 거의 80% 수준이란 걸 알고는 충격 - - 그렇다고 숙박비 아낄려고 무밍을 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 -;; 부모님이지만 독립한지가 언젠데 셋이 같은 방 쓰는 건 화장실 등등 나부터가 불편하니(엄마는 대환영이었다),눈물을 머금고 결제했다. 첫 가족여행이자 해외여행이다보니 - 그것도 자유여행! -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 그건 나중에 여행 포스팅 때 징징거리기로 하고~ 구舊 서튼 플레이스호텔 하카타(퍼온 이미지). 하카타역에서 도보 5분 정도의 호텔로, 바로

후쿠오카 컴포트 호텔 하카타Comfort Hotel Hakata
뜬금없는 오랫만의 일본 호텔 리뷰. 그 동안의 후쿠오카 여행 중 2013년 6월과 2015년 7월 두 번을 묵은 컴포트 호텔 하카타되시겠다. 호텔 앞을 몇번이나 오고 갔지만 사진을 찍은 적이 한번도 없어서 퍼 온 사진. 하카타 역 바로 건너 편에 위치한 - 스타벅스와 같은 건물 - 최적의 편리한 교통성에 비교적 다른 호텔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아침식사가 숙박비에 포함되어 무료인 점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단, 요즈음은 예전만큼 저렴한 것 같지도 않고 조식 불포함 옵션도 많이 생겼다. 2015년 7월에 묵은 세미더블룸. 3박 4일의 여행기간동안 연속으로 묵을 수 있는 호텔이 없거나 있어도 너무 요금이 정말 비쌌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결국 최후의 수
부모님과의 여행, 룸을 두 개 예약하는데 -_-;
싱글룸 가격이 이렇게나 비싼거였다니! 더블룸보다 비싸다는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T-T 트리플 베드는 트윈에 싱글 베드 추가해주는 곳이 많고, 독립한지 오래 되다보니 아무래도 여러가지가 불편할 듯. 결국 눈물을 머금고 투룸 예약했다 (ToT)

후쿠오카 쿠레가 텐진 호텔
2010/08/02 ~ 2010/08/04 하카타 그린 호텔 아넥스에 이어 2박 3일을 묵은 호텔 Qureja Tenjin. 지금까지 묵었던 일본호텔 중 제일 비싸서 (워낙 비즈니스만 다니다보니) 처음에는 많이 고민했었다. 하지만 조식 포함에 방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욕실&화장실 벽에 유리창(!)이 있어서 룸에서 안이 보인다는 점에 끌려서 ㅎ ㅎ ㅎ 결국 예약. 번화가 안쪽 길가에 위치해 있고 - 건너편에 11드럭과 애플샵, 작은 신사가 있다 - 건물 자체가 어두운 색이라 무심코 지나칠 수 있다. 입구는 오른쪽 긴 복도 끝의 검은 문. 1층의 유리창으로 둘러싸인 곳은 지금은 튤리스 커피 TULLY'S COFFEE가 들어서있지만. 2010년만해도 카페&레스토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