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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hellboy, 2019) 감상 - 무서워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 놈일 뿐이에요

헬보이(hellboy, 2019) 감상 - 무서워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 놈일 뿐이에요

로튼 수치가 처참하게 떨어지고 있는 헬보이를 보고 왔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못봐줄 영화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 뭔가 이상한데.. 하고 따지기 시작하면 와 끝도 없어! 영화 자체가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그냥 깊은 생각 말고 이거저거 때려잡는 장면을 감상하면 되시겠습니다. 아니 정말루요. 전개가 휙휙 돌아가는데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보면 글쿠나 하고 말거 뭐임? 뭐임? 왜 그런거임? 하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말이 되는게 없나? 없는건가 이상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보고 온 감상은요. 그냥 머리 비우고 보면 재밌어요. 확실히 청불이라 그런지 마구 찢어발기고 하고 차마 생각도 못한 키스신이 나오기도 하고 음 아무튼요. 그냥 헬보이 부활하기도 했으니까 이맛에 보

컨저링 - 용두사미의 극치

컨저링 - 용두사미의 극치

실화라는 점은 쇼킹하지요. 왜냐? 문명의 이기에 절어 오만한 인간들에게 초자연적인 존재와 신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을 감독이 배우와 연출이란 무대와 소품 음악등으로 스크린에 옮긴 결과는..... 제생각에는 용두사미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새로운 패턴의 공포영화로 가나 싶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어수선한 퇴마이야기가 되었네요.. 결말도 그렇구... 중간 중간의 호러적인 장치가 아니었으면 영 심심할 뻔 했네요. 더구나 심야영화관에 제법 들어찬 관객들이 비명도 별로 없고 호응도 별로고 좀비처럼 일어나서 쿵쾅거리며 왔다갔다 하는 판에 성질이 나더군요. 새벽에 나와 텅빈 주차장이 더 공포스러웠던 ㅋㅋㅋㅋ

타이난의 야시장 =)

타이난의 야시장 =)

Jessica Han|2013년 9월 7일

야시장에 다녀왔어요! 夜市♡ 그리고 야참을먹었어요. 보시다시피ㅠㅠ 야시장에서 사진찍기는 별로 가능하지 않았어요.사람들이 쩐떠! 많고, 다 흔들흔들해서 건질 사진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ㅋㅋㅋ 비디오가 있어요 =) 비디오 보려면 링크 클릭! 귀걸이를 아이스크림 스틱에 꽂아서 팔아요 ㅋㅋ너무 귀엽죠 ㅋㅋㅋ

安平古堡,安平老街 안평/안핑

安平古堡,安平老街 안평/안핑

Jessica Han|2013년 9월 7일

안핑에 다녀왔어요 :D 아점으로 火鍋 저는 그냥 샤부샤부라고 할게요 ㅋㅋ너무 맛있었지만, 아침에 너무 배가고픈 탓에 점심때는더이상 배아 고프지 않았어요, ㅠㅠㅋㅋ 친구 스쿠터를 타고 햇볓이 가장 쨍쨍한 오후 2시쯤에안핑(안평)으로 향했습니다, 타버리는줄 알았어요 ㅋㅋ친구한테 미안했어요 ㅠ,ㅠㅋㅋ 여기는 반얀트리하우스 여기는 안핑구바오 사진보다는 비디오가 많아요,비디오 보세요 =) 입장료는 100元 이였어요, 한화로 3500원? 안핑에 오래된 거리도 있고, 구바오도 있고, 반얀트리 하우스도 있어요.다 볼만하고 재미있었어요 ^^ 오래된거리 安平老街 여기는 재미있는 물건도 많이 팔고있었고, 안핑구바오 安平古堡 는 오래된 fort 요새?가있는 곳인데,역사적으로 볼만했어요, 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