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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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펍]Kloster Andechs

[독일/펍]Kloster Andechs

맥덕 김미고|2014년 4월 26일

바이엔슈테판 다음은 안덱스 양조장입니다. 이 안덱스 양조장은 사실 안덱스 수도원 안에 있는데, 심지어 베네딕트 수도회 소속임에도 상업화가 되어서 트라피스트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곳이죠. 독일에서 가장 큰 수도원 양조장이라고 합니다. 뮌헨에서 S반을 타고 약 한시간정도 가서 Herrsching란 곳에서 조금 걸어가야 합니다. 역에서 내려서부터 바로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마침 앞에 왠 일본인 아주머니분들께서 단체로 관광을 오셨더군요.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헤르싱에서 안덱스까지의 길이 하나의 관광지로 나름 잘 알려진듯해 보였습니다. 왜냐면... 안덱스까지는 이렇게 아름다운 숲길이 펼쳐져 있거든요. 덕분에(?) 의도치 않게 안덱스까지 한바탕

[독일/양조장]Bräustüberl Weihenstephan

[독일/양조장]Bräustüberl Weihenstephan

맥덕 김미고|2014년 4월 21일

쾰른에서 단 하룻밤만 보내고 바로 뮌헨으로 내려온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곳, (문헌상)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바이엔슈테판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래저래 제 일정과 바이엔슈테판 투어 날자를 맞춰 보니 이 날밖엔 답이 없더군요.. ^^ 바이엔슈테판 양조장은 프라이징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바로 이 곳에 뮌헨 공대가 있는데, 거기에 자리잡고 있죠. :) 프라이징은 뮌헨 중앙역에서 S반으로 30분정도 가면 나옵니다. 역 앞에서부터 바로 이런 표지판이... 따라 가 봅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숲길을 지나... ㅎㅎ 짠~ 뮌헨공대의 깃발이 자랑스럽게 펄럭이는군요.. ㅎㅎ 리셉션에서 투어를 신청합니다.

[독일]뮌헨 생활

[독일]뮌헨 생활

::cog life|2013년 11월 26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만 3일을 짧게 머물고, 뮌헨으로 넘어왔다.뮌헨의 일주일은 빠르게 지나갔다.잠자고, 걷고, 마시고, 먹고, 보고, 즐기고. 이 모든것이 찰나였다.무엇 때문에 이 곳에 서 있는지 잘 몰라도 새로운 많은 것들을 보느라 바빴다. 독일에서의 비싼 식비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시청에 있는 식당을 발견한 뒤로 점심은 늘 시청에서 먹었다.한끼에 4~10유로 사이였는데, 5유로 정도에서 소시지가 포함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따로 마련된 샐러드바도 있는데, 일반 샐러드는 맛이 없었고, 데운 샐러드류(익힌 것)는 꽤 괜찮았다.커피는 어딜가든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저렴해서 좋았다.(부산대학교 앞 저렴한 커피보다는 비쌈)매일 밥을 먹으러 가서 감흥이 없을 수도 있지만, 여기 시청사는 정

직장인 유럽여행기 Ⅴ(루트, 이동수단, 숙박지)

직장인 유럽여행기 Ⅴ(루트, 이동수단, 숙박지)

He writes essays.|2013년 11월 18일

▲ Paris Riquet역 Ⅰ. 서른둘에 밟아보는 첫 외국땅 Ⅱ. 예술과 낭만의 도시, 똥과 오줌의 도시 Ⅲ. 자연은 직선을 만들지 않는다 Ⅳ. 축제의 장에서 벌어진 싸움의 장 Ⅴ. 유랑(流浪) 1.루트 1일차 : 베르사유궁전 → 에펠탑 → 사이요궁 → 개선문 → 샹젤리제 → 바토무슈 2일차 : 루브르 박물관 → 퐁네프, 예술의 다리 → 노트르담 성당 → 라파예트, 프랭탕 백화점 3일차 : 오르세 미술관 → 콩코드 광장 2. 이동 수단 지하철,버스가 끊긴 입국날은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 평소는 지하철 하루권(Mobiles)을 구입 하여 이동 3. 숙박 통통 민박 : 22 RUE ARCHERAU 75019 Paris(M7 메트로 Riquet역에서 도보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