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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posts성신여대 돈까스집 “도쿄커틀릿”
성신여대 돈까스집 “도쿄커틀릿” 개인적으로 돈까스는 그다지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다. 하지만, 간혹 생각나는 돈까스가 있기도 한데, 바로 일본 여행 중에 먹었던 돈까스이다. 일본 여행 중에 먹었던 돈까스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돈까스와 달리, 튀김옷이 굉장히 얇고, 속에 있는 고기는 두껍고 촉촉했기에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돈까스와는 차이가 있었다. 도쿄 우에노 “돔파치테이” : https://theuranus.tistory.com/5783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도쿄에서 먹었던 것과 유사한 돈까스를 판매하는 곳이 있다고 하여 한 번 방문해보았다. “성신여대 돈까스집 : 도쿄커틀릿” 성신여대 앞에 있는 “도쿄커틀릿”을 방문했는데, 이름부터 “도쿄커틀릿”이라 왠지, 도쿄에서 먹었던 그 돈까스와 유사한 돈까스를 판매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주력 메뉴로는 수제 등심, 안심, 치즈 돈까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 방문했기에 등심과 안심 돈까스를 한 번 맛보았다. “등심 돈까스” 등심 돈까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돈까스의 형태로 나왔다. 세로로 잘려서 나온 형태로 나왔는데, 고기가 두툼한 것이 예전에 도쿄 여행을 하면서 먹었던 그것과 유사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도쿄에서 먹었던 돈까스가 미슐랑 가이드에서 빕 구르망에까지 선정된 곳이어서 그런 것인지, 거기에서 먹었던 맛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물론, 기억이 오래되어서, 정확한 맛을 기억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돈까스에 비해서는 맛있는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심 돈까스” 안심 돈까스는 동그란 형태로 나왔는데, 등심 돈까스가 조금 더 퍽퍽한 느낌이 도는 돈까스였다고 한다면, 안심 돈까스는 육즙이 더 풍부한 느낌이 드는 돈까스였다고 할 수 있다. 푹신푹신한 느낌이 드는 돈까스였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퍽퍽한 느낌의 등심 돈까스가 더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돈까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성신여대 : 도쿄커틀릿” 주소 :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2길 57-1 1층 (우)02849 전화번호 : 02-6465-4050 영업시간 : 11:30 - 22:00

정안휴게소 맛집 우동 돈가스 먹고 왔어요
정안휴게소 맛집 우동 돈가스 먹고 왔어요 시원하게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들린 정안 휴게소 ~ 내려가는 길에는 주유소도 들릴 겸 운전 중의 집중을 위해 잠시 쉬었다 가려고 휴게소에 들러서 두리번거리며 돌아다녔는데요 이날은 대형 버스를 타고 관광지로 향하고 있는 알록달록한 옷을 잘 차려입으신 중년의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휴게소에 있는 주유소가 동네 주유소랑 가격 차이가 많이 안 나고 비슷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방문객들이 쉬어가도록 만들어 둔 공간 중앙에는 다람쥐인지 돼지인지 귀여운 조형물이 있어요 어딜 가든 나들이객들이 많아서 이제 코로나가 끝난 거 같기도 하고 요즘에는 1일 확진자.......
미스터빠삭 메뉴 치즈돈까스 정식 최고! 내돈내산
미스터빠삭 메뉴 치즈돈까스 정식 최고! 내돈내산내가 집에서 못해먹는 음식은 주로 주문을 통해 배달시켜 먹는 편.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 치즈돈까스! 물론 집에서 튀겨먹을 수 있긴 하다. 그런데 내가 먹는건 그 김밥천국에 파는것처럼 카츠 안에 들어있는 그 치즈가 아니라 한조각 한조각 그 위에 측면에 있는 그걸 말하는건데, 제주도에 유명한 그 돈카츠집 거기서 파는거랑 비슷함! 여하튼 그거는 내가 못만드니 주로 주문해서 먹음. 내가 시켜먹는 미스터빠삭 메뉴랑 거기서 가장 좋아하는 돈카츠메뉴 먹어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본다. 집 앞 아파트 상가 안에 입점하고 있어서 보통 주문하면 30분 안으로 오시는 것 같다.짜잔, 이렇게.......
미소야 메뉴 메뉴판 모음 통 치즈카츠 돈까스후기
미소야 메뉴 메뉴판 모음 통 치즈카츠 돈까스후기엄마 회사 주변에 여기 이 미소야가 있다. 그래서 어무이가 점심먹으러 집에 들어올때 가끔씩 사다줌. 오늘은 모처럼만에 여기 도시락을 먹어본 것 같다. 최근들어서 배달음식은 주문 잘 안해먹으니... 아주 가끔 엄마아빠랑 치킨에 맥주 먹을때 빼고는 요즘 잘 안시킴. 플라스틱 용기 문제도 있고 해서 가뭄에 콩 나듯 주문하는데 오늘은 미소야 메뉴판 보고 어무이께 연락을 하여 내가 이날 가장 땡겼던 통 치즈카츠를 부탁드렸다. 박여사님이 오케이 라는 싸인을 주셨고, 집에 오시면서 요거 포장해왔음! 시식 후기를 남겨볼까한다. 근데 남기기 전에 이집 menu가 뭐 있는지 살펴보자!일단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