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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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6일차 3 (삿포로 다루마 징기스칸)

북해도 투어 6일차 3 (삿포로 다루마 징기스칸)

숙소에 짐을 풀고샤워도 하고 밖에 나가 봅니다.마지막 날이니까당연히...만다라케 -_-;;하지만 산건 없어요인터넷구매가 워낙 잘되서굳이 살만한 가치가..(전에 갔던 아키바에 비해 작기도 하고) 이렇게 덕질로 시간을 때우다4시반쯤이동합니다. 다루마 본점5시부터 오픈인데기다리는거 싫으니까조금 일찍 왔습니다. 본점의 좌석수는 15인인데앞에 저정도 서있는거 보니쉽게 들어가겠다고..생각한 찰나.....앞의 중국인 일행이 늘어납니다 -_-;; 앞에 서있는 사람수는 14명OTL.. 불이 켜지고이렇게 망...하는건가 생각했는데그냥 다 들어 갔습니다 -_-? 안에 예비석인지 자리가 있더군요일단 앉아서 먹방 시작 배 두드리면서 나오고주변을 배회 합니다. 마트가서내일 사갈거 장도 보고북오프도 가고게오도 가고

북해도 투어 6일차 2 (삿포로,오토리공원,텔레비탑,시계탑,도청,자료관)

북해도 투어 6일차 2 (삿포로,오토리공원,텔레비탑,시계탑,도청,자료관)

이제 부터는 발로 뜁니다.(사실 걷기만 함) 삿포로 TV탑에 올라가면주변의 훤한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뻥 뚫린 오도리 공원이라던가 수로를 따라 있는 소세이가와 공원 이라던가 빌딩숲이 훤하게 보입니다. 근데밖보다더 눈에 띄는건 일본 타워를 가면어디에나 있는메달 만들어 주는 기계..(대체 연식이????) 탑을 내려와서 향하는 곳은 일본 3대 실망 관광지 라고 불린다는시계탑 입니다. 뭐 그냥 볼만 해요사진찍으라고 스폿도 만들어 놓고 여길 지나서향하는 곳은북해도 구 본청 입니다. 안은 박물관처럼 꾸며 놨는데 눈에 띄는건..이건 뭔가요-_-? 북해도 지역 홍보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네요 -_-;;이런것도 박물관에서 홍보하나 여길 나와서는다시 오도리 공원으로 돌아가서서쪽 끝에 있는삿포로시 자료

북해도 투어 6일차 1 (삿포로 오도리공원)

북해도 투어 6일차 1 (삿포로 오도리공원)

사실상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7일째야 공항가고 끝이니) 일단 여관 조식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만매번 조식 사진은 없습니다 -_-;;(비몽 사몽 해서 사진기 안챙김) 간단평만 하면뷔페 식인데꽤 먹음직 합니다.왠만한 호텔조식뷔페 보다 나음(양식, 일식 전부 만족) 여튼 온천도 한번 더 때리고삿포로로 출발 삿포로 까지는북해도에선 보기 드문왕복 4차선!!! 고속도로 이기 때문에편하게 올라 갑니다. 가다 보면삿포로 돔도 보이고(당일 경기 있어 구경은 못함) 날씨도이제까지와는 달리화창 합니다..(좀 평소에 이래라 ㅠ_ㅠ) 숙소가 다누키코지 쇼핑가 한 가운데라일단 숙소 근처에 주차를 하고체크인 전 까지 도보로 돌아 보도록 합니다.. 그래서 주차했더니바로 앞에 만다라케가..주변에 게오가 2개북오프도..

7박 8일로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7박 8일로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7박 8일로 홋카이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타이밍이 절묘하게도 3월, 겨울철 끝자락의 홋카이도 여행기를 다 쓰고 나니 9월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 사이에 큐슈 여행과 괌 여행과 그리고 다시 큐슈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여행기 작성은 써도써도 밀려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 산) 이만큼 길게 여행을 다녀온 것은 작년 3월 캐나다 여행 이후로 처음인데, 그때하고는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가는 나라의 차이로 달라지는 부분 말고 일정적으로 캐나다는 비행기 타고 다니는 시간이 절반 가까웠던데 비해 이쪽은 가까운 나라라 알차게 다녔으니까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마다 차로 이동하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지만. 오키나와를 제외하면 일본여행은 항상 걷고,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