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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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의 반곡지를 가다.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의 반곡지를 가다.

네오루나|2015년 9월 19일

반곡지. 경북의 사진 포인트로 유명한 곳중 한곳일 것이다.이곳에서 저수지쪽으로 길게 늘어선 나무가지 위로모델들의 촬영도 몇번 있었기에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물론 그런 촬영 외에도 커다란 아름드리 나무아래서시원한 바람에 한껏 휴식을 취해도 좋은 곳이며산책삼아 한바퀴 둘럽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기에근처가 가는 김에 한번즘을 들렀다가 오기를 권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자차로 가기를 추천하는 곳이기도 하다.일단 간의주차장이지만 차량도 세울 수 있기에. ​차량을 세워두고 호수(저수지)둘레를슬렁 슬렁 돌아봐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을 거리이다. 아쉽게도 도착한 날은 하늘이 그리 청명하지 못했다. 구름이제법 끼고 흐린 날씨였기에 쟁한 풍경은 얻기 힘들었지만그래도 포베온 센서는 아래사진 까지는 담아내

아쉬움이 남은 청송 주산지

아쉬움이 남은 청송 주산지

Pleasure from Emptiness|2013년 9월 2일

- 청송 주산지 경북 청송 주왕산 자락에 아름다운 저수지가 있습니다. 주산지(注山池)라고 하는 저수지입니다. 이 저수지는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란 영화로 크게 알려졌습니다. 그 이전에는 사진으로 간간이 소개되어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한 영화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 숙종 46년(1720년) 8월에 착공되어, 그 이듬해인 경종 1년(1721년) 10월에 준공되었습니다. 그러니 300년 가까이 된 저수지입니다. 지금 규모는 길이 200m, 너비 100m, 수심 8m의 아담한 저수지입니다.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둘레에 150년 가까이

(금강 쪽) 멜롱멜롱 집주변 라이딩

(금강 쪽) 멜롱멜롱 집주변 라이딩

기록하다|2012년 6월 12일

w 어찌 되었는지 라이딩이라 하면 있어보이지. 그래서 라이딩이라고 말한다. 집주변이라고 하지만, 아- 집주변이란 세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엄청난 세계들이 기다리는지, 방심하는 찰라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들어간다, 굳이 시계 찬 토끼새끼를 따라가지 않아도, 우리는 금새 굴 속으로 들어간다니까. 자, 사진이나 보면서, 걍 잡생각이나 해보자구요. 라이딩코스는 굳이 말하자면, 대전 갑천에서 출발해서 신탄진으로 들어가고 신탄진에서 청원군 밟고 세종시쪽 방향으로 갔다가 돌아왔음. 이 오리사진(?)을 떠올리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물론 내가 모르면 다 놀라운 사실이다.-_- 오리가 몸털기를 하는데, 물위에서 털기를 하고, 고개 숙인 물속에서 털기를 한다는 사실이닷. 몰랐지? 나만

[합천] 연꽃이 기대되는 연동저수지

[합천] 연꽃이 기대되는 연동저수지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8일

황매산 가는 길에 주산지같다~라는 느낌에 몇 장~ 깔끔하니 다듬어진 저수지에 잘 보니 연들이 쫙 있더군요. 여름이 되면 연잎이 엄청나던데 참 멋드러진 저수지인 것 같습니다. 마을 저수지를 이렇게 잘 꾸며 놓은 곳은 또 얼마 없는지라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