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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톰 후퍼의 또 다른 신작입니다. 얼마 전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입수 했는데, 정말 볼만하더군요. 블루레이 초기 화질 정도밖에 못 미치는 화질을 자랑하던데, 솔직히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물론 서플먼트 문제로 인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갈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DVD에는 서플먼트가 거의 전무했거든요. 버즈 픽쳐스 타이틀들이 거의 그런 식이라서 아무래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중입니다. 일단 뮤지컬 기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뮤지컬 넘버가 어떻게 소화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적어도 평타 이상은 하는 작품이 될 거라는 겁니다. 그 기대를 가지고 있죠.

"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락 오브 에이지> 속시원하게 뚫어주는 최고의 뮤지컬영화 탄생
서구의 라큰롤, 메탈, 팝 애호가들은 거의 다 알만한 불후의 명팝들이 귀속을 파고드는, 미드 형식(유명곡으로 구성된 뮤지컬)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원작인 뮤지컬 영화 시사회를 미친듯이 빠져서 보고 왔다. 개인적으로 매우 흥분되고 감동적인 최고의 초대형 뮤지컬 영화라 하겠다. 나 주옥같은 '아바'의 노래로 이뤄진 흥겨운 뮤지컬 영화 가 얼마 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면, 이번엔 그야말로 헐리웃 스타들이 부르는 락, 메탈, 락발라드로 가득한 후끈 달아오르는 열광의 도가니 음악영화라 할 수 있겠다. 풍채가 남달라지신 알렉 볼드윈을 비롯해 에서 이미 노래와 댄스 실력을 보여준 캐서린 제타 존스,

"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뮤지컬 기반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뭘 보여줄 지는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줄 지에 관해서 좀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휴 잭맨에 러셀 크로우까지 이름을 올려놓은 관계로 상당히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죽여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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