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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오스틴 생활 시작
입사한지 10년이 넘는 동안 아직까지 한번도 해외출장을 나가본 적이 없었는데,,, 정말로 갑자기 텍사스 오스틴으로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것도 3개월 일정으로요... -_-;;;; 평생 다닐 해외출장 운을 이번에 몰아서 한번에 다 쓰게 된것 같네요. 출장 나온지도 벌써 3주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출장 후 첫 포스팅이니 처음 살았던 아파트 소개로. 먼저 제가 머물렀던 아파트 전경입니다. 아파트가 우리가 알고있는 아파트가 아녜요. 빌라하고 조금 더 비슷한것 같습니다. 여기 보이는 집의 3층 가장자리 집이 제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사진 찍은 날이 비오는 날이라 이리 축축하네요. 집 베란다에서 찍은 단지 모습입니다. 이렇게 널찍널찍 해요.
![[갬빗] 사람을 보는 눈](https://img.zoomtrend.com/2013/12/03/c0014543_529d225856b1b.jpg)
[갬빗] 사람을 보는 눈
콜린 퍼스, 카메론 디아즈의 조합으로 시선을 끌었던, 거기에 코엔 형제 제작이라니!! 하지만 국내 개봉관이 참 적더군요. ㅠㅠ 보고나니 그럴만 하다고는 생각됩니다. 영화가 별로라는게 아니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것 같은데다 호를 외칠 분들의 비중이 적을 것 같은지라 ㅎㅎ 영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영국식(?) 건조한 유머와 시나리오가 미국 영화인데도 제대로 전해져오는게 ㅋㅋ 상사에 대한 복수, 사기극 등과 배우들의 조합으로 로코로 생각되기 쉬운데 로코적인 면은 별로 없고 상황극적인 면이 많으니 감안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전혀 헐리우드 스타일도 아니라 코드도..ㅎㅎ;; 개인적으로 괜찮게 봤지만 추천은 쉽게 못 할~ 무비꼴라쥬에 나올만한 독립영화라 보시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류현진의 10승이라 그건 힘들지 않나.
류현진 과연 10승 달성할 수 있을까? 다소 힘들거 같음.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류현진 원정 방어율과 홈 방어율만 봐도... 홈에서만 뛸수는 없잖음? 이거와 정반대가 현재의 다르빗슈. 텍사스의 다르빗슈는 홈 방어율은 3점대 중반인데 원정 방어율은 1점 후반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방어율 2점대... 무서운 넘... ㅡㅡ; 아직 초반이지만 몸 상태만 양호하고 성적 꾸준히 좋으면(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많은 구단에서 달려들듯... 방어율을 이제는 원정 방어율과 홈 방어율 개념을 도입해야 투수를 더 객관적으로 볼수 있다고 보여짐. 참고로 투수 퐈일때 선수 살때 이 개념 필히 생각하고 선수 영입 해야 함. 그래야 평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고 먹튀를 방지할 수 있음.왜 이런건 홈과 원정 방

2012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대진 살펴보기
역시 뉴욕 양키스는 강했다. 구관이 명관이 아니라 과거에도 그랬고 양키스의 익숙해진 지구우승은 색다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올시즌은 마지막까지 똥줄을 타는 경기였다. 경기를 내내 지켜본 것 아니였지만.. 사실 정규시즌 한 경기만 남겨둔 채, 혼전이 있었다. 지구우승 확정은 물론 와일드 카드 경쟁도 마지막까지 손에 땀에 쥐는(?) 경기를 펼쳤던 것. 물론 다 본 게 아니지만 팀별 성적을 보여주는 스탠딩만 보더라도 그랬다. 그전에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 유구무언이요, 올시즌은 완전 시망이다. 69승 93패 .426 승률로 마지막까지 8연패에 지구 꼴지로 마감. 레싹이 꼴지라니.. 이런 적이 있었던가.. ;; 양키스 우승 확정 영상 : 한국 시각으로 3일까지 벌어진 경기만 놓고 봤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