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드라이브

포스트: 44|아이템:구글드라이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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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이용한 OCR - 정말 잘 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이미지를 올리고 해당 이미지를 오른쪽 클릭해 구글 문서로 전환하면 이미지에 OCR을 걸어 텍스트를 추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좀 문제가 있었는데 2~3년 지난 지금은 어떤가 해서 다시 한번 해봅니다. 과거에는 일본어 세로쓰기 인식이 안되거나 스캐너로 긁은 문서는 몰라도 스마트폰 이미지는 인식이 불량한 경우도 있고 한자는 난이도가 높아 여러모로 불편했습니다. 헌데 최근에 구글 번역앱의 사진 인식 쪽은 매우 잘 되길래 기계학습 이용해 개선했나 싶더군요. 당연히 이 기술이 구글문서로 전환하는 OCR에도 적용 되었을 거라 봤습니다. 일단 동네 도서관에서 일본어 페이지를 하나 찍어 왔습니다. 테스트에는 가로 2000픽셀 넘는 원본으로 올려봤는데 잘 되더군요. 오자 없이 거의 완전하게

사진 관리하기

start over!!|2019년 3월 30일

사진을 전공하거나 사진에 제법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카메라가 필요치 않은 세상이 되어 버렸다. 디카에 밀려 필름 업체가 사라졌듯 스마트폰에 밀려 디카도 사라져버릴 것인가? 아마도 그 정도까지는 아닐 것이지만, 카메라 시장은 눈에 띄게 축소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적으로나 소프트웨어적으로나 나날이 더욱 똑똑해져가는 스마트폰 세상이다보니 오히려 사진찍기는 더욱 쉬워졌고 사진은 넘쳐나게 되었다. 이제는 사진찍기가 문제가 아니라 사진보관과 관리가 문제다. 오늘 찾고 싶은 사진이 있어서 폴더를 뒤졌으나 찾지 못했다. 너무나도 많은 사진과 언제쯤 찍었는지 희미한 기억탓에 결국 제법 많은 시간을 들이고도 찾지 못했다. 2017년까지의 사진은 아이클라우드에 보관되었다

구글 드라이브의 구버전 iOS에 대한 공격 선언 (?)

구글 드라이브의 구버전 iOS에 대한 공격 선언 (?)

최근 아이폰8 시리즈와 소문만 무성하던 아이폰X, 그리고 기반이 되는 OS들의 업데이트들을 소식만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강제로 산소호흡기를 끼고 연명하는 느낌인 아이폰5는 아마도 10.3.3으로 호흡기를 떼게 될 거 같긴 합니다. 솔직히 몇 년 전 노인학대 윈도우 XP 성애자 모 블로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뭐 아무렴... 그래도 4S iOS 9 올리고 마지막 보내줄 때보다는 솔직히 지금이 꽤 쾌적해서 많이 양보하면 아직도 그럭저럭 크게 아쉽진 않습니다. 메인이 아직 2013 넥서스 5이고 이것도 샤오미 A1 정도로 바꿀까말까 고민하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아무렴... 그런데 최근 iOS 11 대응 업데이트를 하면서 참 요상한 메시지를 내뿜더군요. 앱의 최소 요구사항이 iOS 10.3

구글 드라이브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바뀔 뿐이다 (?!)

구글 드라이브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바뀔 뿐이다 (?!)

얼마 전에 '구글 드라이브 윈도우 앱의 지원이 두 달 뒤에 끊긴다!' 라고 해서, 이걸 구글 드라이브의 서비스 종료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 여기까지만 대충 들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고, 구글이 직접 쓴 블로그 글에서도 관심이 필요했는지 그런 뉘앙스로 써 놓긴 했죠. 뭐 모두가 잘 알고 계시다 시피 그런거 없습니다. 이미 Gmail, 구글 문서도구, 사진 등과 스토리지 공간을 공유해 인프라 내에서 예측 가능한 스토리지 수요 관리 체계를 만드는 이 드라이브는 없앨 수도, 없앨 필요도 없는 존재죠. 개인적으로는 뭐...구글 드라이브 적당적당히 짤보관소 이런걸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냥 앱이 바뀐다고 합니다. 개인용은 '백업 및 동기화', 비즈니스용은 '드라이브 파일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