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찬

포스트: 34
Tags

Posts

34 posts
여왕의 집 26회::강세리=황기찬이 알면 안 되는 두 번째 악행, 최자영 출소?

여왕의 집 26회::강세리=황기찬이 알면 안 되는 두 번째 악행, 최자영 출소?

'여왕의 집 26회'는 엔딩 빼고는 노잼이었다. 정리하면, 황은호(여시온)가 죽은 후... - 역시나 강재인(함은정)과 황기찬(박윤재)은 난리 났고, - 이번에도 역시나 강재인(함은정) 때문에 황은호(여시온)가 죽은 것처럼 되어 강재인은 "황기찬 가족들"에게 신나게 욕을 먹었다. 뿐만 아니라 강재인은 장례식장에서도 쫓겨났고, 황은호의 유품도 하나도 못 가져가게 됐다. 또한 황은호의 뼛가루가 어디에 뿌려졌는지도 강재인은 알 수 없었다. 암튼 뻔하디 뻔한 노잼 이야기가 펼쳐지던 26회를 구원한 건, '26회 엔딩'과 '27회 예고'. '26회 엔딩'에서 강세리(이가령)는 그녀의 사주를 받고 강.......

여왕의 집 23회::거슬리는 강미란, 강세리 과거사

여왕의 집 23회::거슬리는 강미란, 강세리 과거사

"여왕의 집 23회"에서는 의외로 주주총회 이야기가 깔끔하게 다 풀렸다. 우선 나는 투표 결과는 24회에서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23회에서 황기찬(박윤재)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리고 최자영(이상숙)의 위임장을 받으러 간 강미란(강경헌)이 강승우(김현욱)를 여전히 혐오하는 최자영(이상숙)에게 분노, 주주총회에 등장하지 않아서 강재인(함은정)의 속을 태우지 않을까 했는데, 강미란(강경헌)은 늦었지만, 주주총회 장소에 도착해서 위임장도 전달하고 투표도 했다. 물론 강미란은 최자영이 준 위임장을 살짝 조작해서 제출했을 수도 있고, 강미란은 강재인(함은정)이 아닌 황기찬(박윤재)에게 표를 던졌을 것 같다. 강미란은 아.......

여왕의 집 22회::강재인=여전히 정신 못 차린, 강세리의 시집 살이

여왕의 집 22회::강재인=여전히 정신 못 차린, 강세리의 시집 살이

"여왕의 집 22회"를 보는데 강재인(함은정)은 여전히 정신 못 차린 것 같다. 정리하면... 1. 강재인(함은정)은 엄마=최자영(이상숙)의 면회를 갔는데, 최자영(이상숙)의 의심대로 황기찬(박윤재)이 개쓰레기로 판명 났음에도, 강재인은 최자영에게 여전히 고깝게 행동하는 것 같아서 재수 없었다. 2. 강재인은 황기찬(박윤재)이 회장이 되는 걸 막기 위해 회장 선출을 위한 주주총회에 회장 후보로 참가하기로 한다. 그런데 이것도 정신 못 차린 행동이다. 강재인이 회사 생활을 계속 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기 때문.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아들을 임신한 후부터 쭈욱 회사 생활을 쉬었던 것 같은 강재인이다. 그런데 오.......

여왕의 집 16회::강세리+황기찬 아들=지호 등장, 강미란+정오성=???

여왕의 집 16회::강세리+황기찬 아들=지호 등장, 강미란+정오성=???

"여왕의 집 16회"는 지금까지 계속 그랬던 것처럼 강재인(함은정)은 바보처럼 당하고,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신나게 날뛰었다. 또한 강재인(함은정)에게 중요한 정보를 알아도 강재인에게 알리지 않았던 도유경(차민지)은 강세리(이가령)와 황기찬(박윤재)의 불륜을 알게 됐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 도유경(차민지)은 강세리와 황기찬의 불륜을 강재인에게 말하지 않을 것 같다. 이 밖에... - 16회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음에도 불구, 16회까지 펼쳐진 많은 이야기들은 결국에는 아무 죄 없는 강재인의 인생이 파탄 나는 과정을 치밀하게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강재인이 복수하는 이야기도 최대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