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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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36회::강세리의 이모+취재하는 기자?, 진부한 커피 갑질

여왕의 집 36회::강세리의 이모+취재하는 기자?, 진부한 커피 갑질

'여왕의 집 36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라는 쓰레기의 이모가 등장한다. 그리고 역시나 쓰레기의 이모 답게, 이모라는 사람은 강세리(이가령)의 남편=황기찬(박윤재)에게서 돈을 뜯어내려고 했다. 안타까운 건 강세리가 이모를 잘 구워삶아서, 강세리의 이모 때문에 강세리와 황기찬(박윤재)은 아무런 갈등을 겪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강재인(함은정)이라도 이모를 목격하고, 이모에게서 강세리의 약점을 알아내길 기대했는데, 강재인(함은정)은 이모와 마주치긴 했지만, 이모를 어떻게 해 볼 생각은 하지 않은 것 같다. 한편 강세리의 이모는 흥미로운 말을 했다. 이모는 강세리의 근황은 1도 모르고 있었는데, 기자라는 사람이.......

여왕의 집 34회::정오성=출생의 비밀+투자 전문가+미남계, 최자영의 죄책감

여왕의 집 34회::정오성=출생의 비밀+투자 전문가+미남계, 최자영의 죄책감

김민주 작가님이 '여왕의 집 34회'에서 가장 힘을 준 이야기는 김도윤(서준영)의 정체가 최자영(이상숙)과 황기찬(박윤재)에게 알려진 내용 같다. 그리고 김도윤(서준영)이 '김도희(미람)의 친오빠'라는 걸 강세리(이가령)는 진작에 알고 있었다는 도유경(차민지)의 제보를 받은 황기찬(박윤재)은 큰 충격을 받았고, '여왕의 집 35회 예고'를 보면 황기찬은 강세리(이가령)에게 노발대발하는 것 같다. 황기찬+강세리=희대의 쓰레기 불륜 커플은 강재인(함은정)에게 징악당하는 것과는 별개로 부부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을 것 같아서, 쓰레기 불륜 커플의 관계가 깨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

여왕의 집 27회::강재인 죽고 최자영이 복수하기를, 강미란=내 아들 강승우

여왕의 집 27회::강재인 죽고 최자영이 복수하기를, 강미란=내 아들 강승우

"여왕의 집 27회"를 보면서 느낀 건, 강재인(함은정)은 황기찬(박윤재) 때문에 정신병원에도 갇히고, 재산도 많이 뺏겼으면서, 황기찬(박윤재)에게 복수하려는 생각 자체를 1도 하지 않는다는 것. 따지고 보면 황은호(여시온)가 죽은 것도... - 김도윤(서준영)에 따르면 부작용도 있어서 의사들도 처방을 잘 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수면제를 먹고 강재인(함은정)이 헤롱거리던 와중에, - 황기찬 때문에 강재인이 양육권 및 친권을 포기한다는 이혼 서류에 서명을 하게 됐고, - 이후 황기찬이 악착같이 강재인이 황은호(여시온)를 못 보게 만들어서 벌어진 일 아닌가??? 그런데 대체 왜 강재인은 강미란(강경헌)이 주주총회에서 도와주지.......

‘여왕의집’ 박윤재 분위기 확 달라졌다 고뇌와 눈물, 충격 전개 예고

‘여왕의집’ 박윤재 분위기 확 달라졌다 고뇌와 눈물, 충격 전개 예고

--- ‘여왕의집’ 박윤재 분위기 확 달라졌다…고뇌와 눈물, 충격 전개 예고 ---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이 점점 더 깊은 감정선과 파격적인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박윤재가 연기하는 ‘황기찬’ 캐릭터의 변화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요.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박윤재의 분위기가 중심에 섰습니다. --- 고뇌에 빠진 황기찬…박윤재 연기력 ‘절정’ 2일 방송되는 26회에서는, **기찬이 과거 건강 이상 사건의 배후가 강세리(이가령)**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분노하게 됩니다. 이전까지는 늘 냉철하고 침착한 모습이었지만, 이번에는 분노, 혼란, 슬픔이 뒤섞인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