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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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48회::강재인=똑똑해지고 운도 터지고, 강세리=미꾸라지, 황기찬=양심도 없는...

여왕의 집 48회::강재인=똑똑해지고 운도 터지고, 강세리=미꾸라지, 황기찬=양심도 없는...

"여왕의 집 46회"에서 김도희(미람)가 당한 사고를 목격한 사람을 가지고 황기찬(박윤재)을 제대로 농락한 강재인(함은정)과 김도윤(서준영). 그래서 강재인(함은정)의 똑똑한 면모가 46회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원했는데, "여왕의 집 48회"에서도 강재인은 똑똑한 면모를 보여 나를 기쁘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강재인에게 운도 터진다. 그럼 "여왕의 집 4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여왕의 집 48회"에서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김도윤(서준영)이 뒤집어쓴 성폭력 누명을 가지고 언플을 한다. 그리고 이 언플이 먹히자, 외국계 회사인 정오성(김현균)의 회사가 국내 업체.......

여왕의 집 40회::강세리=도유경에게 멍청한 복수?, 도유경=지팔지꼰, 강재인=황기찬 커프스단추

여왕의 집 40회::강세리=도유경에게 멍청한 복수?, 도유경=지팔지꼰, 강재인=황기찬 커프스단추

김도윤(서준영)이 강간 미수범 누명을 쓰고 본격적으로 고생하기 시작한 39회에 이어 "여왕의 집 40회"도 내용은 밋밋해지고 전개 속도는 느릿느릿 해진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38회까지 이 드라마의 전개 속도는 계속 폭주 수준이어서 쉬어 갈 타이밍이 되긴 했다. 그리고 "여왕의 집 40회"에서 김민주 작가님은 쉬어 갈 타이밍이 됐음에도 향후 대형 사건이 될 것 같은 이야기의 씨앗을 뿌렸다. 그건 바로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 심부름센터 사장=홍만수(김용호)가 도유경의 남편=황기만(강성민)에게 거액을 투자한 것. 황기찬(박윤재)이 황기만(강성민)을 엿 멕일 것 같.......

여왕의 집 38회::강재인+도민준, 강세리 전남편=지성준?, 황지호=지지호? 강승우+황나라=호감 상승

여왕의 집 38회::강재인+도민준, 강세리 전남편=지성준?, 황지호=지지호? 강승우+황나라=호감 상승

"여왕의 집 38회"를 보면서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멍충이 천생 연분'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황기찬(박윤재)은 "강세리의 웨딩 사진"을 보고 굳이 강세리(이가령)를 불러 확인을 한 후 → 어떤 사람에게 "강세리의 웨딩 사진"을 조사하게 한다. 황기찬 때문에 웨딩 사진이 황기찬에게 걸렸다는 걸 알게 된 강세리는 당연히 '웨딩 사진 사건'을 덮기 위해 이런저런 일을 벌일 수 있게 됐다. 그런데 "39회 예고"를 보니까 황기찬은 더 멍청한 짓을 하는 것 같다. "강세리의 웨딩 사진 조사"를 강세리도 알고 있는 심부름센터 사장=홍만수(김용호)에.......

여왕의 집 37회::강세리 전 남편???, 황기찬=황지호 친자 검사부터!!!

여왕의 집 37회::강세리 전 남편???, 황기찬=황지호 친자 검사부터!!!

"드라마 여왕의 집 37회"는 예상대로 큰 사이다 없이 답답한 이야기 위주로 흘러갔다. 그런데 "37회 후반부"에 사이다가 뜬금포로 폭발한다. 황기찬(박윤재)의 사무실로 서류 봉투 하나가 배달되어 왔는데, 봉투 속에는 강세리(이가령)와 다른 남자가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이 들어 있었기 때문. 웨딩 사진 속 남자는 아무리 봐도 강세리(이가령)의 전남편=황지호(권율)의 친아버지 같다. 그래서 황기찬(박윤재)이 사진 때문에 강세리에게 난리를 치지 말고, 일단 조용하고 냉정하게 황지호(권율)가 친자가 맞는지 아닌지, 친자 검사부터 했으면 좋겠는데, "38회 예고"를 보면 황기찬은 강세리에게 사진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