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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USS 아이오와 취역

[WOWs] USS 아이오와 취역

드디어 노스 캐롤라이나를 탈출하고 아이오와를 구입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세일하던 지난 주말에 구매했네요.노캐에서 탈출했다는 기쁨과 함께 스톡상태의 새 전함을 다시 키워야한다는 공포감이 교차했습니다. 그동안 노캐가 아리랑 볼이니 산탄이니 불평불만이 많았는데 DOY를 타다가 노캐를 타보니 너무 쾌적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제 욕을 먹었던 노스 캐롤라이나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어쨋건 50구경장 16인치! 예술적인 가늘고 긴 함체! 1944년 미주리 도색! ...응?! 전용도색이 미주리 도색이네요? 스톡 함체라 그런가? 아이오와 1944는 이 도색인데 말이죠. 풀업하면 바뀔려나요? 그 동안 놀고있던 시걸형도 드디어 보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함장은 놀고 있는데 탈

[WOWs] 듀크 오브 요크 총평

[WOWs] 듀크 오브 요크 총평

듀크 오브 요크를 타고 있긴 합니다만, 솔직히 이 배는 탈 때마다 혈압만 오르는 배입니다. 정말 모든 부분에서 나사가 두개씩 빠져있죠. 디시위키에서 듀크 오브 요크의 평을 보면 무려 이 틀이 붙어있습니다. 네, 이 정도로 나사가 빠져있다는 소리죠.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주포는 KGV의 자매함인 주제에 재장전 시간이 KGV 25초, DOY 29.5초로 4.5초나 느립니다. 포탑 선회는 모두 45초로 동일하죠. 게다가 탄착 분산도도 225m vs 242m로 DOY가 훨씬 넓게 퍼집니다. 사거리는 둘이 같지만 소모품에서 KGV는 수상 정찰기가 있어 필요할 때 사거리를 연장할 수 있지만 DOY는 쓰잘데기 없는 여기 소나 단 한개! 가 있을 뿐입니다. 소모폼을 살펴보면 이 쓰잘데기 없는

[W.o.WS] 연말연시 태스크 완료

[W.o.WS] 연말연시 태스크 완료

길었던 구축함 15만딜을 끝내고나니 최종 미션은 Co-op에서도 완수할 수 있는 거라 코옵으로 후딱 끝내버렸습니다 보상은 샤른호르스트의 혹한기 위장(?)인데 ...일반 전용 위장과 겉보기만 다를 뿐 성능은 하등 차이가 없습니다 겨우 이거 하나 때문에 이런 뺑뺑이를 시킨거냐! =_= 항구에서는 좀 이쁘게 보이는데 막상 실전 들어가면 배에다가 설탕뿌려놓은 거라는(...) 작년의 그라프쉬페 캠페인의 경우 최종 보상이 틸피츠의 위장인데 여기에는 자경 100%라는 상당히 좋은 옵션이 있었단 말이죠 ...내용은 작년보다 더 귀찮으면서 보상은 뭐 이리 창렬해 -_- 샤른호르스트와 쌍을 이루는 듀크 오브 요크의 북극권 위장은 태스크 보상으로 얻는 상자를 까면 받을 수 있는

[W.o.WS] 연말연시 태스크 진행 중입니다

[W.o.WS] 연말연시 태스크 진행 중입니다

현재 노스케이프 해전 캠페인 기간인데, 중반 즈음을 맞이하여 임시 결산을... 노스케이프 캠페인과 동시에 시작한 연말연시 캠페인은 후반전에 돌입했습니다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좀 짜증남'(...) 약 3일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열리는 노스케이프 캠페인은 최종 보상이 듀크 오브 요크가 걸려있기 때문인지 태스크 내용이 많이 귀찮습니다 기본적으로 영국과 독일 국적의 6티어 이상의 함선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대구경, 드레드노트 등의 전과를 뽑아낼만한 실력도 필요합니다 그게 어렵다면 듀크 오브 요크를 먼저 구입해서 별 3개짜리 전용 미션을 클리어하는 쪽이 낫습니다 특히 영국, 독일 국적함으로 상대 국적 전함/함선을 최초로 발견하라는 미션이 개인적으론 제일 귀찮았네요 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