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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의 그래픽 욕심은 끝이 없고

워쉽의 그래픽 욕심은 끝이 없고

이글루스 기지|2016년 6월 13일

좋은 성과를 거둔다. 가면갈수록 하늘이라던가 물 표현이 정말 기가막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탄감탄. 비온뒤 맑게 개는 하늘.... 상당히 리얼하고 멋있습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면 갑판부 물에 젖은 표현과 포탑 위에 빗방울 떨어진 디테일함까지 표현되있네요 유ㅅ유 그래픽 얘기는 넘어가고, 근황. 컹거, 뉴욕 둘 다 번갈아가면서 재밌게 타고 있습니다. 제 손엔 아무래도 좀더 뉴욕이 맞는 거 같습니다. 콩고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ㅠ 위 사진은 반피 이상 남은 콜로라도로부터 튀는 장면...중순 하나 잡고 콜로라도 재장전 시간에 맞춰 턴한뒤 도망가는 겁니다. 심장이 쫄깃해 사망하시는줄 알았습니다.ㅠ 일본전함의 기동성은 이럴때 참 유용하네요. 맞으면 무지 아파.... 이 맵은 특이하게 항

[W.o.WS] 예상대로의 한섭 종료

[W.o.WS] 예상대로의 한섭 종료

한섭을 닫고 아시아로 이주라... 대충 예상한 시나리오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반갑지 않군요 좀 더 버텨봐! 근성이 없잖아!! ...는 개뿔, 월탱 서비스 때부터 불거졌던 문제를 그대로 안고 있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이게 다 법 때문입니다 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모습이 참 -_- 다른 서버들은 진작에 정식 서비스하면서 이것저것 이벤트도 여러번 거쳤는데 한섭에 묶여서 아무것도 못한 사람들은 뭔 죄랍니까 아르페지오 함도 없고 카미카제도 없고...(보유하고 있어도 별 의미는 없지만) 한섭 사람들 넘어오는 건 그렇다치는데 아시아에 와서 괜히 시끄러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군요

[WOWs] 뉴맥시코 C헐 연구

[WOWs] 뉴맥시코 C헐 연구

전 뉴욕까지는 승운이 죽어라 안따라줬는데 잠깐 쉰사이 미국 전함도 많이 할만해졌더군요. 예전처럼 최장거리에서 저격플레이가 많이 없어지고 전함이든 순양함이든 제 사거리 안으로 자꾸 들어와주는데 어찌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뉴맥의 연구는 B헐(1936)->엔진->C헐(1941)순으로 했습니다. 이제 사통만 연구하면 풀업이네요. 처음엔 엔진-사통-B헐 순으로 연구하려 했는데 사거리 증가 이큅과 수상관측기 때문에 사거리가 그렇게 부족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공방에서 저격 플레이가 줄어든 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뉴맥은 단단한 장갑과 좁은 선회반경이란 중저티어 미국 전함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 4기로 줄었지만 3연장 포탑을 채용해 뉴욕, 공고, 후소에 비해 매우 괜찮은 포각을 가졌습니

[WOWs] 순양함 몰로토브 판매 : 아시아

[WOWs] 순양함 몰로토브 판매 : 아시아

북미에 이어 아시아 서버에서도 6티어 순양함 몰로토브의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좀 뜬금없네요. 몰로토브는 키로프급 순양함의 개량형인 프로젝트 26 Bis 타입입니다. 몰로토브의 자매함으론 막심 고리키가 있죠. 몰로토브는 1937년에 건조를 시작해서 1941년에 완공됩니다. 기준배수량 8,177톤에 180mm(7.1인치) 3연장포탑 3기를 달고 있고 속력은 36.72노트를 내는 빠르고 강력한 화력을 지닌 순양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방어력은 영국이나 미국의 순양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해서 주장갑은 70mm로 보호했습니다. 사령탑만 150mm로 두꺼운 편이었죠. 게임에서도 역시 고증과 비슷한 성능입니다. 다만 사거리가 소련 정규트리에 비해 좀 짧네요. 대신 피탐지 거리가 짧아졌습니다. 아,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