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쉽의 그래픽 욕심은 끝이 없고

이글루스 기지|2016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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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의 그래픽 욕심은 끝이 없고

워쉽의 그래픽 욕심은 끝이 없고

이글루스 기지|2016년 6월 13일

좋은 성과를 거둔다. 가면갈수록 하늘이라던가 물 표현이 정말 기가막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탄감탄. 비온뒤 맑게 개는 하늘.... 상당히 리얼하고 멋있습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면 갑판부 물에 젖은 표현과 포탑 위에 빗방울 떨어진 디테일함까지 표현되있네요 유ㅅ유 그래픽 얘기는 넘어가고, 근황. 컹거, 뉴욕 둘 다 번갈아가면서 재밌게 타고 있습니다. 제 손엔 아무래도 좀더 뉴욕이 맞는 거 같습니다. 콩고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ㅠ 위 사진은 반피 이상 남은 콜로라도로부터 튀는 장면...중순 하나 잡고 콜로라도 재장전 시간에 맞춰 턴한뒤 도망가는 겁니다. 심장이 쫄깃해 사망하시는줄 알았습니다.ㅠ 일본전함의 기동성은 이럴때 참 유용하네요. 맞으면 무지 아파.... 이 맵은 특이하게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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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2년 2월 10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