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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내일로여행] #3. 여름 내일로 3번째날, 안동, 안동찜닭, 월영교교, 하회마을](https://img.zoomtrend.com/2012/08/15/e0127309_502a614ad36b0.jpg)
[내일로여행] #3. 여름 내일로 3번째날, 안동, 안동찜닭, 월영교교, 하회마을
안동역 도착 안동에는 안동찜닭과 하회마을, 영월교, 맘모스빵집 정도가 유명하려나. 안동역에 도착했을때가 5시30분정도.. 수연누나가 6시에 퇴근이라 얼추 시간이 맞았고 내 짐을 맡기러 역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짐을 맡기고 더워서 아이스티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까페에서 기다렸다~ 6시20분쯤 수연누나가 도착했고 배가 고픈지라 찜닭을 먹으러 고고씽 1박2일에서 나왔던 현대찜닭으로 왔는데 사람이 많아서 구석 쪽방에 들어오게 됐다. 둘이서 수다떨기엔 좋은데 좀 더웠던.... 아...맛있었다 근데 양이 너무 많아...두명이서 먹기엔 많고 한....3명이서 먹으면 정말 배부르게 잘 먹을듯.. 찜닭을 먹고 까페에 가서 수다를 떨다가 안동의 야경이 멋진 월영교로 고고씽 찰칵 하필 후레시가 터
![[2010여름] #1.안동_여름이다](https://img.zoomtrend.com/2012/05/02/b0111603_4fa0de1738dce.jpg)
[2010여름] #1.안동_여름이다
서울에서는 좀 어색한 차림이다보니 괜히 당당치 못하게 출발. 카메라 가방이 아무래도 거슬림.. 한 번 왔던 곳을 다시 찾아온 감상은. "아 작다" 그래선지 마을은 슉슉 지나치고 여름길만 가득 사진으로 남았다 나무숲에서 폴라로이드 찍었는데 얼굴도 안보임... 나무가 주인공.. 에라. 밥이나 먹자. 하고 엄청 많이 시킨건 실수. 근데 맛남 [헛제사밥+간고등어] [안동 월영교 앞 사람 젤 많았던 식당] 배도 부르고 해서 다리를 건너 멀리 멀리 걸어감... 더워 더워 막 더워 멀리 갔다 돌아왔을 땐 이미 어두워짐. 물롱 다리 위에서 사진 찍고 노느라 오래걸림. 근데 땀에 쩔어 찍은 사진이라 나중에 거의 다 삭제........ 여름이다 여름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