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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1 posts페르소나 4 골든이 내일 발매라는데
라이브 동영상이 들어 간다는 군요 ㅠㅠ 그 외에 여러 가지 편의 사항들이 들어 간다는거 같습니다 ㅠㅠ 동영상 보기등이 가능해 지는거 같은데 제발 정발 한글화좀 ㅠㅠ 거기다가 라이브 영상에 자막 까지 넣어 주면 찬양 할텐데 ㅠㅠ

나에게 컬쳐쇼크를 준 게임 3가지.
가장 열심히 한 게임이 있었다면 나에게 가장 충격을 많이 준 게임도 꽤 많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충격 적이었던 게임 3가지를 골라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엘프게임은 꽤나 나랑 연관이 많은 것같다. 그 착하신 컴퓨터 수리공 아저씨 덕에 동급생이나 이런 걸 알지 못했다면 이게임도 안해보았겠지만 그때 당시 온라인 게임이라고는 거의 머드게임?(텍스트게임) 이런게 전부고 인터넷이 될리가 만무한 시절이었으니까 파랜드 택틱스 1/2 합본을 만원이라는 비싼 돈 주고 구입한 나는 꽤나 즐겁게 플레이 했고. 그 나이때에 어떻게 구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드래곤나이트4를 구할수있게되었다 그때는 불법다운로드라는 개념이 없었던 시절이고 아직까지도 이게음을 내가 어떻게 구한지도 기억나지않았지만 동급생과 유작을 통해
어휴 항복
예 디아블로 3 온라인 게임 맞다고 칩시다. 아 나 진짜 키배하기 싫어. 사람이 지쳐요.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Top 3.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1. Call Of Duty - 전 시리즈. Call Of Duty 1을 기점으로 모던 워페어 2까지 사서 즐겼던 최고의 FPS 게임. 영화와도 같은 몰입도에, 특히 타 게임과는 비교를 할 수 없었을 만큼 다양하고 독창적인 요소들이 많아그 때 당시의 한국 FPS 게임에 눈 돌아갈 일이 없었을 정도로 지독한 팬이었습니다. 특히, 나름 코믹 요소였던 '시간을 달리는 프라이스 대위'와 모던 워페어 2의 진 주인공인 '소프 - 맥태비시' 사이의 대화도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군요.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 리치왕의 분노 ~ 대격변 : 황혼의 시간. 2008년 후반부터 시작한 온라인 게임, 아는 지인도 없었고 대학가 근처 PC방에서 낙스라마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