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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와처더러 레나라고 하지마라 빢치니까
제목과 본문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또 현마를 뿌리길래 앜엔보우 팔고 메이드 보우로 환승 각성하면 성능이 완전 딴판이 되는 스킬이 많은 레나이다보니 각충 10%는 이래저래 좋습니다.. 근데 와처더러 레나라고 하지마라 빢치니까
![[간단 게임리뷰] They Bleed Pixels](https://img.zoomtrend.com/2012/09/15/f0078018_505425c5da137.jpg)
[간단 게임리뷰] They Bleed Pixels
제목: They Bleed Pixels 장르: 액션, 플래포머 개발사: Spooky Squid Games Inc. 출시 날짜: 2012년 08월 22일 -------------------------------------------------------------------------------------------------------------------- . 귀여운 여자아이가 양손에 집게(...)손을 달고 적을 해치우며 진행하는, 컨셉부터 범상치 않은 게임 되겠습니다. . 전체적으로 음산하고 기괴한 분위기로 . 스샷에서 볼 수 있듯이 상당히 잔인한 연출이나 선혈이 난무하고 있으니 . 임산부나 노약자, 정신건강이 약한 여성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절대 플레이를 권장드리지
사이퍼즈도 하고 있습니다만
주위에서 하도 사퍼사퍼 거리길래 해보는데 쩝...aos류는 즐기지 않는 터라 어렵네요 ㅋㅋ 롤은 해보지 않았지만 aos류는 캐릭류의 스킬들과 특성들을 다 파악하는데 골머리를 때리곤 합니다. 사실 롤도 해보고 싶긴 한데 캐릭에다 용어에다가 후... 반응속도가 느린 저는 대체로 원거리 캐를 선호하는데 그래도 자주 죽네요...첫판엔 두분이서 키배하시느라 저 혼자 돌아다니다가 7데스 ㅋㅋ 4000점이 최고인 실력...쩝 8급 찍고 껐습니다. 엘소드하다 질리면 한두판씩 협력전 하는 용도 정도? 그래도 롤보다는 여성유저의 진입이 쉽다는 데에서는 좋지만, 여전히 지인에게 배우지 않으면 하지 못할거 같은 기분... 아직도f키의 필살기는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