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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이제 겨우 41 찍었네요.

[B&S] 이제 겨우 41 찍었네요.

百忍通意|2012년 10월 31일

백귀가 입혀놓으면 제일 이쁜듯. 볼륨감이 없군..... 말출 나오자 마자 바로 시작한 블소였는데 이제야 겨우 41 찍었네요. 초반에는 생각보다 쭉쭉 오르던 블소가 30쯤 넘으니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36때 염화 풀템 맞춘다고 시간을 많이 써서 예상보다 만렙찍는데 까지 늦어지겠어요. 이 게임하면서 염화 처음할때는 와우보다 어렵다 느껴졌었는데... 익숙해지면 또 그것도 아니고... 와우 대신에 하고 있는 게임인데 만족해서 계속하고 있네요. (만족 안해도 이제 돌이킬 수 없지만요)

요새 게임계가 뒤숭숭해서 그런지 이젠 이런 꿈까지 꾸네요.

요새 게임계가 뒤숭숭해서 그런지 이젠 이런 꿈까지 꾸네요.

아침에 일어나면서까지 기억이 생생한 꿈이라 한 번 썰 풀어봅니다;;;; 꿈 속에서 한가하게 보내고 있던 저.... 근데 갑자기 초인종이 눌리고 누군가 해서 봤더니 이러덥니다. "실례합니다. XXX씨 아이템 현금 거래 위반 혐의가 들어와서 확인차 왔습니다." ....이건 또 뭔 개소리여?! 난 지금까지 온라인 게임 하면서 매X아라던가 베X라던가 같은 현거래 사이트도 이용해 본 적 없다고.... 아니 그보다 그나마 하고 있는 캡파도 현거래 자체가 찾기 힘든 게임이라고?! 게다가 애초에 현재 현거래는 위법도 아니라고!!!! 아무튼 상황 판단이라고 하려고 문을 열어준 저....(솔직히 이 때 뭔가 법적으로 따질만한 것들이 여러개가 나온 것 같지만 꿈이라서 그런지 그냥 패스 했습니다....

해피할로윈

해피할로윈

【EKKRESIA】|2012년 10월 31일

다음주까지가 엘소 할로윈 이벤이였군요천천히 돌아도 되겠네요 장망급의 악세는 이미 3캐릭이나 돌려놨슴다...할로윈 던전 지루하네요. 뭔 큰 수확도 없고

게임이 하고 싶습니다.

Ohdolppyeo and meat|2012년 10월 31일

너무 너무 하고 싶습니다. 지금 기숙사에 처한 상황이 아니라도 너무 하고싶습니다. 집에 가도 게임을 못합니다. 그동안 관심은 수없이 쏟아부었지만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뇌에 들어있지도 않았던게 금단증상이 오게 됩니다.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싶습니다. 모바일 게임은 심심하면 하구요. 콘솔게임... 그래요. PC게임도 말입니다. 레이저 온자 토너먼트 에디션이 1년동안 쓴건 1달도 안되다가 아날로그 스틱이 가만히 있는데도 조작상으로는 계속 아래로 움직입니다. 이게 뭔 관련이 있냐면 하도 썩혀놓다가 어쨋든 고장나서 수리를 받으려고 인터넷에서 1년이 지난 물건의 구매영수증을 찾느라 부모님에게 전화인증까지 하고 겨우겨우 이제 수리받을수 있겠지! 싶었더만 1년 지났다고 하네요. 새로 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