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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2일차
자체스샷기능으로 찍어었데 엑실리아 엔진 자체가 색감이 거지같아서 포토샵으로 한번 만졌습니다 전투는 기념작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한 모습은 보이는데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점프랑 어라운드를 어정쩡하게 양립시키려고 하지 말고 걍 점프랑 매직가드 빼버리고 어라운드만 남기는게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L1+○으로 띄우기 공격도 가능해졌는데 점프 의미 없잖아요. 오히려 어라운드스텝 대신 주어진 사이드스텝은 조작키가 요상해서 손이 좀 바빠집니다. 손꼬이는 배치 수준까진 아닌데 익숙해지기 전까진 좀 짜증나요. 주인공인 루드거 무기가 쌍검-해머-쌍총의 3종류다보니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건 좋은데 해머나 쌍총은 좀 답답한감이 있네요. 쌍검이 제일 편한듯. 스토리는 아직 초장이니 뭐 평하고 어쩌고 할
![[블앤소] 좀만 더 가면 염화](https://img.zoomtrend.com/2012/11/02/e0094074_50936add812bf.jpg)
[블앤소] 좀만 더 가면 염화
밥도 안먹고 강의 1시간 있는 날에 학교 근처에서 오랜만에 블소... 옷은 무기를 안준 나쁜 귀염집게의 옷입니다 타이즈 졸 이상 ㅋㅋㅋㅋ 기공도 꽤나 필드 사냥이...단조롭네요 솬사때랑 별로 다른걸 못느끼는...쩝 왜 꼭 피방에서 해도 한 두어시간 하면 중간에 꺼질까요...으 사냥 중간에 스샷을 찍으면 멈춰버려서 룩딸샷만 찍네요. 저 벚꽃 있는 무신릉은 매우 좋아하는 배경 중 하나입니다 35초반인데 36까지 어디서 업해야하는지(천조 둥지가 막혔다는 소문이...) 고민이네요 감마등 기여어!
CUT the ROPE
처음으로 모바일게임중에 (올)클리어에 성공했네요. 모바일 게임중에서 뭐를 해볼까 여러가지 고민하던 중에 메타크리틱에서 점수를 보고 왠지 끌려서 질렀는데 가격에 비해 너무 볼륨이 빵빵하네요. 이게 앱 게임의 큰 장점이라고 할까요? 목적은 간단합니다. 저기 보이는 괴물한테(오른쪽) 사탕을 입에 먹히게 하면 됩니다. 원칙적으로는 별을 안먹고 입에 들어가도 다음 레벨로 갈수 있지만 다음 스테이지까지 일정한 별의 수 이상을 획득해야 진행이 가능해서 왠만해서는 별3개를 먹어야 합니다(모든 레벨에 별의 개수는 전부 3개 통일) 이런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처음에는 쉽고 간단하지만 하면 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스테이지의 기믹도 늘어나고 혼합되어서 진행하게 되죠. 그리고 정
![[LOL] 블리츠크랭크 - 우리 원딜 CS 고팠어요 ? 우쭈쭈](https://img.zoomtrend.com/2012/11/02/e0080266_5093299c57fd1.jpg)
[LOL] 블리츠크랭크 - 우리 원딜 CS 고팠어요 ? 우쭈쭈
그러면 CS 대신에 킬을 먹여주면 되지 ! 집 간다고 잠시 자리 비운 원딜 대신에 CS 먹었다고 "내 CS 징징" 이러는 애쉬 원딜에게 채팅으로 말은 안 했지만 '오냐 원슬아치가 뭐 그리 잘 났나 보자' 이러는 마음으로 룰루 핑 찍어서 Q 로 당기고 E 로 띄우고 R 먹여서 킬 먹여주고 그브 핑 찍어서 W 로 달려가 E 로 띄우고 R 먹이고 도망가는거 다시 Q 로 당겨서 탈진 먹여서 킬 먹여주면서 "CS 고픔 ?" 이 한 마디 해주니 애쉬가 "ㄴㄴ" "엄청 배부름" 이러면서 버로우 타더라~ 는 이야기 탑에서 갱플이 탈주하고 가렌이 탑 프리파밍하면서 엄청 큰 상황이었지만 -_-) 그런 건 상관없을 정도로 애쉬한테 퍼먹인 한 판이었습니다. 하여간 서폿을 와드 박고 멍 ~ 때리는 포지션으로 생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