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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1 posts[게임] 그냥 다시 와우나....
오프라인 게임이야 사둔 스팀이 차고 넘쳤으니 풍족한데... 온라인 게임은 뭘 할까 열심히 고민했는데 마땅한게 없더라고요. 심지어 메이플이랑 바람, 어둠까지 기웃거릴뻔함... 그래서 다시 슬슬 와우나 해보려고요. 천천히 인던부터 익숙해지고 일퀘나 하면서 즐겨야겠어요. 그나저나... 요즘 뒤치기가 심하다던데. PVP 별로 안하는데 일반 섭으로갈까 고민되네요. 그냥 하이잘에서 키우던거나 키워야하나.... 와우 같이 소프트하게 하실분 있으려나..
2차 OG 램피지 고스트
동영산 태그가 iframe 만 걸려있어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embed 태그만 먹히는 주인장의 얼음집이라 일단 링크 걸어두는 걸로 대신합니다. 혹시 방법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상평. 정말 말 그대로 "바지가 축축해지는" 동영상입니다. 패턴을 바꿨다는데 정말 다른 OG & OG 외전 램피지 고스트와 비교해보면 돌입하기 전에 견제사격이나 벙커 & 런처의 합체공격장면 바이스릿터의 동선 등등 변한 곳이 제법 됩니다. 이렇게 PS3 가 없는 주인장은 점점 군침만 흘리죠. 네 그런거죠. ㅜㅜ 아캄시티나 지키러 떠나야지.

단테스 인페르노. 개인적으로는 갓오브워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시집 "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 지옥편"을 원작으로하여 단테라는 실존 인물과 십자군의 역사상 사실, 거기에 픽션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게임 단테스 인페르노. 하얀머리에 자기 애비와 같은 이름의 칼을 들고 설치는 양아치와는 상관이 없다. GC는 괜찮은 수준이다. 인게임 영상의 경우는 훌륭하다 라고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봐줄만하며 개인적으로는 프레임이 안정적인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시작부터 냅다 지 가슴팍에 바느질을 시전하는 세디스트메니아. 게임은 갓오브워와 흡사한 유형의 액션 게임이다. 다만 단테의 경우가 캐릭터를 육성하는 맛이 더 깊다. 지옥의 사신과 대면한 단테는 사신과의 대결후 사신의 낫을 습득. 그리곤 냅다 사신을 두동강 내버린다. 단테스 인페리노가 발매되기 전부터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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