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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도발한다거나 까는 포스팅은 아닌데 말이지
이 녀석이나 이 녀석(들)이나 여기에 3개 이상 해당되는거 아닌가 ? 솔직히 TYPE-MOON 게임에 빠져 사춘기를 보낸 입장에서 세이버 & 알퀘냥을 인정해 줄 수 밖에 없는 처지. 하지만 -_-) 월희의 알퀘냥이 그나마 2개 정도만 해당되었고 그걸 파괴하능 ~냥 언어 ~냥 속성을 획득한 다음부터는 그럭저럭 FATE는 시작할 때부터 처음 등장한 사쿠라에 빠져 HF 루트가 딱이라능 헉헉 중2병 주인공이 사람되는 이야기라능 이런 견해를 가진 입장이라 세이버는 나와도 그만 안 나와도 그만 이라는 입장데가 가계부를 파산시키는 히로인은 히로인의 자격을 상실했다 ! 는 의견도 더해져서 이제 세이버는 영 ~ 시들시들 토오사카 린은 흠. 요즘 MTSP 형님들께서 절찬리에 반찬으로 제공중. (아 세이버

P4G 플레이 20시간째. 짤막하지만은 않은 리뷰
PS VITA를 사고, 테크니카 튠의 후면터치 난이도에 절망해가면서 페르소나4를 다시 잡고나서 20시간 가량 플레이를 해보고 난 소감은. 재밌다! 정도가 되겠지요. PS2판 페르소나4를 먼저 해본 터라 뭐 그다지 재밌지는 않겠다 싶었는데, 의외로 추가요소가 한가득. (총공격 컷신 모음집이 똮!) 현재 진행상황은 딱 리세 구출까지. 난이도는 노말, 한번 플레이를 해서 그런지 상당히 쉽게느끼고 있습니다..만, RISKY는 두려워서 아직 손댈수가 음따! P4G의 가장 큰 추가요소라 하면 역시, 바이크! 마리! 아다치커뮤! 코스튜우우움!! 가 되겠지요. 바이크가 추가되어서 '오키나 시'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고, '마리'라는 신 캐릭터가 추가되어 '스킬카드'를 이용하거나, '영겁'커뮤니티를 쌓
![[WOW] 그레이브즈 - 연속너프가 날 어떻게 했다고 ?](https://img.zoomtrend.com/2012/11/24/e0080266_50b05a0a8b14b.jpg)
[WOW] 그레이브즈 - 연속너프가 날 어떻게 했다고 ?
넵. 그레이브즈는 여전히 더럽게 강합니다. 맨 처음 출시되고 처음 할인된 다음 사서 굴렸을 때는 정말 이게 몸이 약해서 뒤에 숨어서 딜해야되는 원딜인가 빨리뽑기로 들어가서 딜탱 옆자리에 같이 붙어서 딜하는 또다른 딜탱인가 싶었는데 연속 너프를 좀 먹고 나니 이제 보통 원딜처럼 쓸 수 있는 원거리 딜러로써의 정체성을 찾았네요 -_-)r 스킬 / 기본 사거리 / 기본 스테이터스 모조리 너프 당하고 난 다음에야 보통 원거리 딜러로 살 수 있게 됬다는게 이상하지만 말입니다.

마법사의 밤 뒷북 플레이
엄밀히 말하면 "에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에로게는 아닙니다만 그냥 이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 그래픽 원화 95 음악 95 스토리 90 CG의 질이 예술입니다. 일상부분과 전투부분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고 특히 전투씬에서 이팩트와 스크립트의 복합 연출은 왜 이 타이틀의 제작기간이 길어지게 됬는 지 이해가 가는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안 해보신 분은 여기서 끊으시길... 사진과 내용네타가 한 가득입니다. 모두가 지적하는 성우X라는 건 좀 크기는 했습니다.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최고의 작업이었는 데... 따지고 보니 월희, 페이트, 마밤 전부 성우가 없네요. -.,-; 일상파트 도중 때때로 나오는 -_-; 표정. 나름 정감가더군요. 아오코 인형 날려버리는 씬은 이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