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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잡담
처음엔 바하무트를 하고 있어서 밀리언아서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전예약을 받을 때도 그려려니 하고 넘겼는데 어느 순간 트위터에 하시는 분들이 한분 두분 늘어나서 저도 뭔가 하고 한번 해봤다가... 내가 미쳤지 왜 사전예약을 안해서 카드를 못받았나 ㅠㅠ 하고 후회중입니다(...) 처음에는 바하무트에 적응되어있어서 많이 혼란스러웠는데, 시스템에 조금 익숙해지니 바하무트보다 애니메이션 같은 부분에서 더 화려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결국 완전히 이사왔습니다. 유일한 실수라면 요정만 보고 마법이나 기교 아서가 아니라 검술을 선택했다는 것. 이런 정도를 달리는 주인공 시러유ㅠㅠㅠ 자고로 주인공이라면 변태라던가! 제 3의 성이라던가! 이런거 하나쯤은 있어야ㅈ.... 한돌캐가 빌헬름밖에 없다는 불
![[WOT] 리플레이 07: 크롬웰 용마루](https://img.zoomtrend.com/2013/01/15/d0027312_50f4a87eb70a7.png)
[WOT] 리플레이 07: 크롬웰 용마루
크롬웰은 이미 정예전차라서 하루에 별때기 정도 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전차입니다. 용마루는 동양을 배경으로 한 고산지대입니다. 구불구불한 산맥으로 이어져있으며 고저차가 심해 상대를 충각과 밀어서 낙사시키는 플레이가 자주 나옵니다. 이번 판은 선봉에 배치되었네요. 크롬웰이 앞에 서있으니 왠지 폴포지션을 딴거 같습니다. 출발신호와 함께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 나갑니다. 경전차가 아니니 적당한 곳에 정찰을 해야합니다. 맵 중앙을 정찰합니다. 윽 저보다 이지에잇이 먼저 와있었네요. 다행히 궤도만 다쳤습니다. 2초대로 쏘는 이지에잇이니 바로 뺍니다. 아군이 도착할때까지 마을 뒤쪽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스팟을 찍습니다. 병일이랑 이지에잇이 시야에 들어와 때려줍니다. 전체적
그러고보니 용기사도 이젠 퇴물이구나
괭갈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막 화제작이었는데, 피안화 피는 밤에나 로즈 건즈 데이즈는 발매 되거나 말거나 다들 관심도 없는 느낌. 얼마 전에 왠 오토코노코 메이드 조교 카드게임 만든다고 한거나 잠깐 화제 되더니 그 뒤로 다시 묻혀버린듯. 하긴 괭갈 전개편 내면서 그 난리를 쳤으니 묻히지 않는게 이상한 수준이지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